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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의료 치료의 부작용/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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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0-01-20 18:4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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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케이드(생물학제제) 부작용

이 blog의 호전사례에서 40대초반 크론병 환우가 이 레미케이드를 3~4년정도 맞고 내성이 생겨서 약발이 더 이상 듣지 않는 최악의 상태에서 자연영양치유를 만나서 호전되고 있다고 사례를 전했는데요... 주로 크론병 그리고 궤양성대장염 중증 환우들도 사용하는 병원에서 쓰는 마지막 hidden card같은 이 약은 정말 정말 엄청난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의 환우도 내성뿐 아니라 몸의 전반적이 condition이나 상태가 최악이었습니다. 이렇게 어떻게 살았나 할 정도였는데요. 아래 약물 정보에서도 알수 있듯이 그만큼 독하고 치명적인 부작용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수십가지이다보니 내용이 엄청 많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위험천만한 약을 맞는 환우들은 과연 이런 부작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의사가 그렇게 얘기 하겠지요 부작용도 있지만 괜찮다고 효과가 좋다고...  하지만 이 레미케이드를 비롯해서 휴미라,렘시마등 시장에 나와있는 수많은 생물학 제제는 장복시 환우을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을 꼭 아셔야 합니다. 병치료를 위해서 먹는 주사맞는 약이 감당할수 없는 건강상의 파국을 가져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런 위험천만한 약을 쓰는 의학을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평가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약이 작용하는 기전을 보면 모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인체는 자체적으로 위대한 의사인 자연치유력이라는 면역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외부의 virus나 감염물질혹은 병균이나 암세포가 만들어 져도 면역기능이라는 최정예부대가 질병과 최전선에서 싸움을 해서 이들을 제압하는 것이죠. 이 면역기능이 아니라면 우리의 생명은 정말 짧을 것입니다. 질병에 걸리는 기전도 이 면역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몸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면역기능이 약화된다든지 없어지면 우리인체는 질병에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우리몸을 장악하려고 쳐들어오는 적군에게 싸움 한번 제대로 못하고 우리몸을 내어주게 돼서 결국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면역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몸을 질병으로 지키는 길은 간단합니다. 질병과 싸우는 이 면역기능이라는 아군을 강화시키고 키우는 길이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길입니다. 이 면역을 키우는 방법은 수백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mind control, 영양, 잠등등 결국 핵심은 이 면역기능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인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목숨같은 이 면역기능을 약화시키거나 없애는 약이 염증성장질환(크론, 궤양성대장염, 베쳇)의 주요치료제(생물학제제,항염증제, steroid, 면역억제제)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되는 발상입니다. 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감기같은 것도 면역기능이 활성화 되어있고 높으면 잘 걸리지 않거나 걸리더라도 쉽게 감기를 극복하는데 면역이 떨어져 있는 경우 감기가 잘 떨어지지도 않고 폐렴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는 하는 현상은 이 면역력이 우리 건강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소한 감기만 이런 원칙과 현상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감기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들이 이들 면역기능의 유무나 강약에 따라서 우리의 생명과 목숨이 연장되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즉 면역력저하,약화는 곧 사망,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눈속임입니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놓은채 치료가 된것이 아니라 치료가 된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죠. 결국 얼마 못가서 이 생물학제제의 한계와 문제점이 드러나서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고 첨에는 잡아내던 일시적인 염증도 내성때문에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몸에서 미쳐버린 면역기능이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못하고 우리의 장을 공격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래 내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말 끝도 없는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암, 결핵,건선등등)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생물학제제(레미케이드, 휴미라, 렘시마등등)은 anti종양괴사인자라고 하는데 anti라는 말은 영어로 "반대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우리몸의 암세포의 면역기능인 NK(natural killer)세포(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종양괴사인자입니다)같은 면역기능을 억제하거나 없앤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면 염증은 일시적으로 잡을지 모르겟으나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면역기증억제내지는 없앰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번 internet에서 찾아보세요. 생물학제제(레미케이등, 휴미라, 렘시마등등)이 어떤 약인지... 사랑하는 환우와 그 가족여러분!! 이제 정말 무엇이 진실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정말 제대로 된 방법으로 치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레미케이드관련해서는 정말 정말 치명적인 부작용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증가하고 있는 부작용이 건선입니다. 이 약은 자가면역질환으로 발생하는 건선에도 사용되고 있는데 역설적으로 레미케이드나 휴미라(infliximab 또는 adalimumab)를 사용할때 건선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있다는 보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으로 치료받은 676명의 환자중에 건선의 발병률은 10.7% 였으며 레미케이드나 휴미라등의 항-TNF 제제의 치료 시작일 부터 평균 569일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건선의 발생으로 20.8%의 환자가 항-TNF 제제릐 사용을 중단해야 했으며
건선의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사용을 하였다고 합니다. 쉽게말해 휴미라나 레미케이드 계열의 생물학적 주사제제를 사용하는 환자의 약 10%에서 1년 반에서 2년 전후에 건선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있었다는 이야기네요.
 잘 아셔야 합니다.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크론환우가 레미케이드 처방을 받아서 관해를 가까스로 유지했는데 최근 건선이 생겨서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둬야 할 위기에 처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크론병력은 10년이상된 중증의 크론병환우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관련자료를 제시하면서 건선의 원인은 저 위험천만한  레미케이드라는 약때문이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이 환우는 듣지 않았고 현대의학에서는 레미케이드를 끊으면 큰일난다고 단단히 쇄뇌와 최면에 걸린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내가 설명해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참 안타깝고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참 병원과 의사들이 참 독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의 밥그릇이 달려있는 일에는 목숨걸고 쇄뇌와 최면을 걸어서 환우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조정하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어떤말이 들어와도 바늘이 안 들어가게... 결국 이 환우는 건선의 원인도 모른채 건선치료를 위해 기존 레미케이드에다 피부과 약까지 더 먹는 치료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후는 어떻게 치료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말을 듣지 않았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쇄뇌되어 있는 경우 나도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환우를 진실을 바로 알게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어쩔수 없었고 참 답답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분명한 것은 건선의 원인을 모른채 엉뚱한데서 노력을 해봤자 건선을 절대로 치료되지 않는다는 것과 진실을 모르고 병원에서 의사가 시키는데로 하면 결국 고통과 아픔을 받는 사람은 환우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 길로 가면 고통과 아픔이 더 커진다는 것이 너무나 훤하게 보여서 바른 길로 인도하려 노력했지만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객관적인 사례나 증거도 소용없었습니다. 다른 환우들은 냉정하게 무엇이 진실인지 환우본인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길인지 보실수 있는 눈을 가지기를 기원해봅니다.  

레미케이드 관련 부작용
주의사항 1. 경고
1) 감염
이 약으로 환자를 치료하기 전, 후 및 치료 중에 결핵을 포함한 감염에 대하여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 이 약이 소실되기까지 6개월까지 소요되므로 이 기간 동안 계속하여 모니터링해야 한다. 심각한 감염 또는 패혈증이 발생될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만성 감염 환자나 재발성 감염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이 약 또는 이 약과 면역억제제의 병용투여를 고려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환자는 감염에 대한 위험 가능 인자들을 조언 받고 적절히 이 인자들에의 노출을 피해야 한다.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는 염증반응을 매개하고 세포면역반응을 조절한다. 실험적 자료에 의하면 TNFα는 세포내 감염 제거에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적 경험에 의하면 이 약으로 치료 받은 일부 환자에서 감염에 대한 방어기능이 약화되었다. TNFα 저해 시 발열과 같은 감염증상을 은폐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진단과 치료의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심각한 감염의 비정형 임상 발현의 조기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폐포자충증, 히스토플라스마증, 거대세포바이러스증, 비정형 마이코박테리아 감염증, 리스테리아증, 아스페루길루스증, 칸디다증 등의 기회감염이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 나타났다. 히스토플라스마증, 콕시디오이데스진균증 또는 분아균증과 같은 침습성 진균감염이 유행하는 지역에 거주했거나 여행을 다녀온 환자의 경우 치료 시작 전 이 약 사용의 유익성 및 위험성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이 약으로 치료 받은 환자에게서 중대한 전신 질환이 발생한다면 아스페르길루스증, 칸디다증, 폐포자충증, 히스토플라스마증, 콕시디오이데스진균증 또는 분아균증과 같은 침습성 진균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침습성 진균감염은 국소적 질환보다는 파종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일부 활성감염 환자에서는 항원과 항체 시험에서 음성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가 시행되는 동안 적절한 경험적 항진균 치료가 고려되어야 한다. 경험적 항진균 치료를 할지에 대한 결정은 가능하다면 침습성 진균감염의 진단 및 치료에 전문성을 가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하며, 중증의 진균감염의 위험성과 항진균 치료의 위험성 모두를 고려하여야 한다.
임상연구에서 성인 환자보다 어린이 및 청소년 환자에서 더 많은 감염증이 보고되었다.
활성 상태의 화농성 누공이 있는 누공성 크론병 환자의 경우, 농양 등의 감염 가능성이 배제되기 전까지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2) 결핵
결핵, 바이러스 감염, 패혈증 및 폐렴을 포함한 세균감염, 침습성 그리고 다른 기회감염이 이 약 투여환자에서 보고되었고 이 중 몇몇은 치명적이었다. 이 약 투여환자에서 활성 결핵이 보고되었는데, 대부분의 결핵이 폐 이외의, 국소 또는 파종 질환으로 나타났음에 주목하여야 한다.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모든 환자의 활성 및 비활성(잠복) 결핵에 대하여 평가해야 한다. 이 평가에는 개인의 결핵병력 또는 예전의 결핵 접촉가능성, 이전 및/또는 현재의 면역억제요법과 함께 자세한 의학적 병력이 포함되어야 한다. 투베르쿨린 피부시험과 흉부 X선 검사와 같은 적절한 선별검사를 모든 환자에게 행해야 한다(국가별 권장사항이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검사 수행 여부를 환자의 주의 카드(Alert card)에 기록할 것이 권장된다. 이 약을 처방하는 자는, 특히 중증 질환자나 면역기능저하 환자에서 투베르쿨린 위음성 결과가 나타날 위험이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활성 결핵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아래에 기재된 모든 상황에서, 이 약 치료의 유익성과 위험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잠복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결핵 치료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결핵에 대한 복합 또는 유의한 위험 인자를 가지며 잠복 결핵에 대해 음성 결과를 보인 환자의 경우에는, 이 약으로 치료하기 전에 결핵에 대한 치료가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잠복 혹은 활성 결핵의 병력이 있으나 적절한 치료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의 경우에는, 이 약으로 치료하기 전에 결핵에 대한 치료가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잠복 결핵의 치료 도중과 이후에 활성 결핵이 보고되었다. 잠복 결핵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이 약으로 치료하기 전에 결핵에 대한 치료가 먼저 시작되어야 하며 국가별 권장사항을 따른다.
만일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이나 치료 후 결핵을 암시하는 증상/징후(예 : 지속성 기침, 쇠약/체중감소, 미열)가 나타나는 경우는 의학적 조언을 구하도록 모든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3) 악성종양과 림프세포증식질환
TNFα 저해제의 임상시험 중 대조군을 둔 시험에서, 림프종을 포함한 악성종양이 TNFα 저해제를 투여 받은 군에서 대조군보다 더 많이 관찰되었다. 이 약의 허가된 모든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군에서의 림프종 발현율이 일반인에게서 예상되는 발현율보다는 높았으나, 림프종의 발생은 드물었다. 더욱이, 위험도 추정을 어렵게 하는 장기간 매우 활성인 염증성 질환이 있는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에서 림프종의 기저위험(background risk)은 증가한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TNFα 저해제를 투여 받는 환자에서의 림프종이나 다른 악성종양의 발생 위험도는 배제될 수 없다. 악성종양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TNFα 저해제 치료를 고려할 때 또는 악성종양이 발생한 환자에게 치료를 계속할 것을 고려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판 후 조사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특발성 관절염(JIA), 크론병 또는 다른 질환의 치료를 위해 이 약을 포함하여 TNFα 저해제 치료를 18세 이전에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과 22세 이하 성인에서 악성종양이 보고되었으며, 일부는 치명적이었다. 보고된 사례의 절반은 림프종이었고, 나머지 사례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성종양들로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일반적으로 관찰되지 않는 악성종양도 포함되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메토트렉세이트, 아자치오프린 또는 6-머캅토퓨린과 같은 면역억제제를 병용 투여받고 있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악성종양 발생에 있어서의 TNFα 저해제의 역할은 명확하지 않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이 약을 포함한 TNFα 저해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간비장 T-세포 림프종이 보고되었다. 이 드문 유형의 T-세포 림프종은 매우 공격적인 질환 경과를 보이며 일반적으로 치명적이다. 거의 모든 환자는 아자치오프린이나 6-머캅토퓨린을 TNFα 저해제와 동시에 또는 TNFα 저해제 직전에 투여 받았다. 이 약에 대한 대부분의 사례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발생하였으며 대부분 청소년 또는 젊은 성인 남성에서 보고되었다. 간비장 T-세포 림프종 사례는 또한 이 약을 투여 받지 않고 아자치오프린이나 6-머캅토퓨린만을 투여 받은 크론병 환자와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도 보고되었다. 아자치오프린이나 6-머캅토퓨린과 같은 면역억제제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거나 계속하기 전에, 면역억제요법을 계속할 필요가 있는지 병용 치료의 위험 가능성 측면에서 주의깊게 평가해야 한다. 간비장 T-세포 림프종과 이 약과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다.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들에 대해 이 약의 사용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탐색적 임상시험에서, 대조군보다 이 약 투여군에서 더 많은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모든 환자들이 심한 흡연력이 있었다.
또한 건선환자로서 광범위한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았거나 장기간 PUVA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이전에 광선요법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비흑색종피부암을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한다.
형성이상(dysplasia)이나 대장암 발병 확률이 높은 궤양성 대장염 환자(예 : 장기간 궤양성 대장염을 앓은 환자 또는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환자)나 형성이상이나 대장암 병력이 있는 환자는 형성이상에 대해 치료 전 및 치료 중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한다. 이러한 평가에는 국가별 권장사항에 따라 대장내시경과 조직생검을 포함해야 한다. 현재의 자료에서 인플릭시맵이 형성이상이나 대장암의 발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 중 새로이 형성이상이 진단된 환자에서의 종양 발생 위험 증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환자 개개인별 위험 대 이익을 주의깊게 평가해야 하고 투여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다른 적응증에 대한 TNFα 저해제의 시판 후 사용에서 급성과 만성 백혈병 사례가 보고되었다. TNFα 저해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에도,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에서 일반인보다 백혈병 발생 위험성이 (약 2배) 더 높을 수 있다.
이 약을 포함한 TNFα 저해제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서 흑색종과 메르켈세포암이 보고되었다(4. 유해사례항 참고). 모든 환자에게, 특히 피부암의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의 경우, 주기적인 피부 검사가 권장된다.
스웨덴 국민건강 레지스트리의 자료를 이용한 인구기반 후향적 코호트스터디에서 60세 초과 연령이 포함된 생물학적제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자 또는 일반집단에 비해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류마티스 관절염 여성환자에서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인플릭시맵과 자궁경부암의 인과관계는 배제될 수 없다. 60세 초과 연령을 포함하여 이 약을 투여받는 여성은 정기검진을 지속하여 받아야 한다.

4) 주입관련 반응 및 과민반응
이 약은 아나필락시스쇼크를 포함한 급성 주입관련 반응 및 지연형 과민반응과 관련이 있다. 이들은 발현시점이 다르다. 이 약으로 치료 받는 환자는 투여 후 적어도 1-2시간 동안 관찰되어야 한다.
주입관련 반응과 혈청병 유사반응을 포함한 과민반응의 발현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 약은 0, 2, 6주의 유도요법 후 표준 유지요법으로 투여되어야 한다.
①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포함한 급성 주입관련 반응은 주입을 하는 동안(수 초 이내에) 또는 수 시간 이내에 나타날 수 있다. 만일 급성 주입관련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이 약의 주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이러한 반응에 즉시 대처하기 위한 약물들(예 : 아드레날린, 항히스타민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류)과 인공기도유지기 등이 구비되어 있어야 하며 경미하고 일과성인 반응을 예방하기 위하여 환자에게 항히스타민제, 하이드로코르티손 및/또는 파라세타몰과 같은 약물로 전치료를 할 수 있다.
② 임상시험에서 지연형 과민반응이 보고되었다. 약물 투여 중단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연형 과민반응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지연형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의학적 조언을 구하도록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또한 만일 환자가 오랜 기간 후에 재치료를 받는다면 지연형 과민반응의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나는지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 약에 대한 항체가 일부 환자에서 생길 수 있으며 주입관련 반응의 빈도 증가와 연관성이 있었다. 주입관련 반응 중 낮은 비율은 중대한 알레르기 반응이었다. 이 약에 대한 항체의 생성과 약효 지속 시간의 감소 사이에 연관이 있음이 발견되었으며 면역조절제와 병용투여 시 이 약에 대한 항체 생성 및 주입관련반응의 빈도가 감소하였다. 유지기 투여보다는 일시적 투여에서 면역조절제의 병용투여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이 약으로 치료 받기 전 또는 치료 받는 동안 면역억제제 투여를 중단한 환자들은 이 항체들이 생성될 가능성이 크다. 이 항체들이 혈청시료에서 항상 검출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일 중대한 반응이 나타나면 대증치료를 행하며 이 약을 더 이상 투여해서는 안 된다.

5) 재투여 후의 주입관련 반응
건선 임상시험에서 휴약기 후 이 약을 3회 재유도요법으로 투여한 경우, 중증 주입관련 반응 발현율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건선 및 크론병 임상시험에서 휴약기 후 재유도요법 없이 표준 유지요법으로 투여한 경우보다 높게 나타났다. 건선에 이 약을 유지요법으로 투여하다가 중단한 경우, 이 약은 유지요법으로 재시작한다. 일반적으로, 휴약기 후 이 약의 재투여 시, 특히 0, 2, 6주에 투여하는 재유도요법의 사용은 이익-위험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6) B형간염 재활성화
이 약을 포함한 TNFα 저해제를 투여 받은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에서 B형간염 재활성화가 보고되었다. 몇몇 사례는 치명적이었다. HBV 감염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HBV 감염에 대하여 평가하여야 한다. HBV 표면항원 양성환자는 B형간염 치료 전문의와 상담 받을 것이 권장된다. 이 약의 치료가 필요한 HBV 보균자들은 치료 중 및 치료 후 수 개월간 활동성 HBV 감염 증상과 징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HBV 재활성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HBV 보균자에게 항바이러스제와 TNFα 저해제를 병용투여한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HBV가 재활성화된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보조 치료와 함께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하여야 한다.

7) 간.담도계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황달, 비감염성 간염(몇몇 경우는 자가면역 감염의 양상을 보였다), 담즙울체가 시판 후 보고되었다. 중증의 간 반응은 이 약 투여 2주 후에서 1년 이상까지 나타났고, 많은 경우 간 아미노기전이효소 수치는 간 손상이 발견되기 전까지 상승하지 않았다. 간 이식이나 사망을 초래한 간 부전사례들도 보고되었다.
간기능 이상의 증상 또는 징후를 보인 환자는 간 손상에 대한 진단을 받아야 하며 황달 그리고/또는 현저한 ALT의 상승(예 : 정상범위의 최고한도의 5배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철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8) 심부전
이 약은 심부전 환자에서의 이상반응과 관련이 있으며 심부전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다른 치료방법 등을 우선 충분히 고려한 후 사용해야 한다.
NYHA Class III-IV 심부전 환자에서 이 약의 사용을 평가한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 10 mg/kg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사망률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심혈관계 이상반응 역시 5, 10 mg/kg을 투여 받은 군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시판 후 보고 자료에 따르면,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 심부전이 악화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며, 또한 이전에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던 환자에서 이 약 투여 후 심부전이 발생하였다는 보고도 있다. 이들 환자 중 일부는 50세 이하였다. 심부전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로 결정하였다면 치료기간 동안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하며 투여기간 중 심부전의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9) TNFα 저해제와 아나킨라의 병용 투여
임상시험에서 에타너셉트(TNFα 저해제)와 아나킨라(사람 인터류킨-1 수용체 저해제) 병용 투여 시 중증 감염과 호중구감소증이 발생하였고, 에타너셉트 단독투여와 비교 시 별도의 유익성이 없었다. 에타너셉트와 아나킨라 병용 투여 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특성상 아나킨라와 다른 TNFα 저해제를 병용 투여하는 경우에도 유사한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인플릭시맵과 아나킨라의 병용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10) TNFα 저해제와 아바타셉트의 병용 투여
임상시험에서 TNFα 저해제와 아바타셉트의 병용 투여 시 TNFα 저해제 단독투여보다 중증 감염을 포함한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였고, 임상적 유익성은 증가하지 않았다. TNFα 저해제와 아바타셉트의 병용투여에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특성으로 인하여, 인플릭시맵과 아바타셉트의 병용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11) 다른 생물학적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
이 약과 같은 치료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다른 생물학적 치료제와 이 약의 병용 사용에 대한 정보는 불충분하다. 이 약과 이러한 생물학적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는 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권장되지 않는다.

12) 생물학적 치료제 간의 교체
한 생물학적 치료제에서 다른 생물학적 치료제로 교체할 경우, 생물학적 활성이 중복되면서 감염의 위험성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환자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13) 생백신/치료적 감염성 물질
항 TNFα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서, 생백신을 투여한 경우 나타나는 백신 접종에 대한 반응이나 생백신에 의한 이차적인 감염 전파에 대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생백신의 사용은 파종성 감염을 포함한 임상적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이 약과 생백신을 동시에 투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임신 기간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은 임부가 출산한 영아에게 BCG 백신을 주사한 후 파종성 결핵(BCG) 감염으로 인한 치명적인 결과가 보고되었다.
생약독화균(예 : 암의 치료를 위한 BCG 방광 점적주입)과 같은 치료적 감염성 물질의 사용은 파종성 감염을 포함한 임상적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이 약과 치료적 감염성 물질을 동시에 투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14) 사백신
류머티스성 관절염 임상시험(ASPIRE)의 하위군에서, 각 치료군에서 유사한 비율의 환자들에서 다가 폐렴구균 백신에 대한 항체역가가 2배 증가하였는데, 이는 이 약이 T세포 독립적 체액 면역반응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낸다.
소아 환자는 가능하면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의 백신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백신을 접종할 것이 권장된다.

15) 자가면역
항 TNFα 치료로 인한 TNFα의 상대적 결핍은 자가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만일 이 약으로 치료 후 환자가 루푸스양 증후를 암시하는 증상을 나타내고 dsDNA에 대한 항체가 양성이라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16) 신경계 반응
인플릭시맵 및 TNFα 저해제들은 시신경염, 발작 및 다발성 경화증을 포함한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과 길랑-바레 증후군을 포함한 말초신경계 탈수초성 질환의 유발 또는 임상증상 및/또는 방사선학적 검사 결과의 악화와 연관되었다. 이러한 신경계 장애를 가진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때는 주의하여야 하며, 이러한 신경계 장애가 나타나면 이 약의 중단을 고려하여야 한다.

17) 혈액계 반응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저혈소판증, 범혈구감소증 사례(일부는 치명적인 결과를 보였다)가 보고되었으나, 이 약과의 인과관계는 분명치 않다. 고위험군이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이 약을 중증의 혈액계 이상이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이 약을 투여 받는 중 혈액 질환이나 감염(예를 들면, 지속적인 발열)을 암시하는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나는 모든 환자는 즉시 의학적 조언을 받아야 한다. 중증의 혈액이상이 나타나는 환자의 경우 이 약의 투여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18) 기타
① 이 약으로 치료 받은 환자에서의 수술경험에 대한 안전성은 제한적이다. 만일 수술이 계획되어 있다면 이 약의 반감기가 길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이 약으로 투여 받는 중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감염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② 이 약의 수정 및 일반 생식 기능에 대한 효과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위한 충분한 비임상 자료가 없다.
③ 관절성형술을 시술 받은 환자에서의 이 약의 치료경험에 대한 안전성은 제한적이다.
④ 크론병 치료에서의 반응 실패는 수술을 필요로 하는 고정성 섬유증 협착이 존재함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자료에 따르면 이 약은 협착을 악화시키거나 초래하지는 않는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 및 부형제 또는 다른 마우스 단백질에 과민성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결핵 및 다른 중증감염(패혈증, 농양 등), 기회감염 환자
3) 중등도에서 중증의 심부전 환자(NYHA class III/IV)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경미한 울혈성 심부전 환자 (NYHA class I/II)
(심장의 상태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하고 심부전이 새로 나타나거나 증상이 악화될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한다)

4. 유해사례
1) 이 약으로 수행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환자의 약 60%와 위약 투여환자의 40%에서 이상반응이 관찰되었다. 주입관련 반응이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이었다. 주입관련 반응(호흡곤란, 두드러기 및 두통)이 치료 중지의 가장 흔한 원인이었다. 표 1에 임상시험으로부터의 경험에 근거한 이상반응 뿐만 아니라 시판 후 조사로부터 보고된 이상반응(일부는 치명적이었다)을 열거하였다. 발현 부위별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이 빈도를 분류하여 열거하였다.
매우 자주 (10% 이상) ; 자주 (1% ~ 10% 미만) ; 때때로 (0.1% ~ 1% 미만) ; 드물게 (0.01% ~ 0.1% 미만) ; 매우 드물게 (0.001% ~ 0.01% 미만). 시판 후 사례는 크기를 모르는 모집단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되므로, 빈도를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이상반응의 빈도는 빈도불명으로 분류하였다. 각 빈도별로, 이상반응은 심각성이 감소하는 순서로 나열하였다.

표 1.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서의 이상반응
                              * 소결핵증(bovine tuberculosis)을 포함(파종성 BCG 감염)

① 감염 :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환자의 36%(평균 51주 추적) 및 위약 투여환자의 25%(평균 37주 추적)에서 감염이 보고되었는데, 이 감염은 치료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부비동염, 인후염, 기관지염을 포함한 호흡기계 감염과 비뇨기계 감염이었다. 이 약 투여군에서, 중증의 감염으로는 폐렴, 연조직염, 농양, 피부 궤양, 패혈증, 세균 감염 등이 있었다. 임상시험에서 7건의 기회감염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콕시디오이데스 진균증 2건(1건은 치명적이었다), 히스토플라스마증 2건(1건은 치명적이었다), 폐포자충증 1건, 노카르디아 1건, 거대세포바이러스증 1건이었다. 결핵은 14명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는데, 그 중 4명은 속립성결핵으로 인해 사망하였다. 시판 후 조사에서는 파종결핵을 비롯한 다른 결핵의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결핵 사례들은 이 약 투여 시작 후 2개월 이내에 발생하였으며 잠복 질환이 재발된 것일 수도 있다. 1년간의 위약 대조 RA I과 RA II 시험에서, 매 8주마다 메토트렉세이트를 병용 투여한 경우 이 약 투여환자의 5.3%와 위약 투여환자의 3.4%에서 중증 감염이 발생하였다. 이 약 투여 환자 924명 중, 1.7%에서 폐렴이(위약군은 0.3%), 0.4%에서 결핵이(위약군은 0.0%) 발생하였다. 0, 2, 6주에 무작위로 위약, 이 약 3 mg/kg 또는 이 약 10 mg/kg을 투여하고 8주마다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한 1,082명의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22주간의 위약 대조 시험에서, 중증 감염은 이 약 3 mg/kg 투여군 또는 위약군(두 군 모두 1.7%)에서 보다 이 약 10 mg/kg 투여군에서(5.3%) 더 자주 보고되었다. 54주간의 크론병 II 시험에서는, 누공성 크론병 환자의 15%에서 누공 관련 종양이 새로이 발생하였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이 약 투여군 환자의 27%(평균 41주 추적)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18%(평균 32주 추적)가 감염을 보고하였는데, 이 감염은 항균제로 치료되었다. 중증 감염을 포함하여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보고된 감염의 유형은 다른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유형과 유사하였다. 여러 적응증에서의 시판 후 조사에서, 바이러스, 세균, 진균, 원충류를 포함한 다양한 병원균으로 인한 감염이 관찰되었다. 감염은 모든 신체 기관에서 발생되었고 이 약을 단독으로 투여 받은 환자 또는 면역억제제와 병용투여 받은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중증 감염의 발현에 앞서 발열, 오한, 체중감소, 피로와 같은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중증 감염의 발현에 앞서 감염 부위에 국한된 증상이나 징후가 선행될 수 있다. 일부 환자는 치명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보고된 사망례의 거의 50%는 감염과 연관되어 있었다. 속립성결핵 및 폐외병소에 생긴 결핵을 포함한 결핵(때때로 치명적이었다.)이 보고되었다.
② 악성종양과 림프세포증식질환 : 5,494환자·년(patient·year)에 해당하는 임상시험들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 5,780명 중 5건의 림프종과 26건의 비림프종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반면 941환자·년(patient·year)에 해당하는, 1,600명의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는 림프종은 보고되지 않았고 비림프종 악성종양은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약의 임상시험들에 대한 장기 추적 조사 연구에서 5년까지 추적한 결과, 6,234환자·년(patient·year)(환자 3,210명) 중 5건의 림프종과 38건의 비림프종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1998년 8월에서 2005년 8월까지 시판 후 조사, 임상시험 및 등록 환자군에서 1,909건의 악성종양 의심 사례가 보고되었다(크론병 환자 중 321건,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중 1,302건, 다른/미확인 질환 환자 중 286건). 이 중 347건이 림프종이었다. 이 기간 중 추정 노출은 1,909,941 환자·년(patient·year)이다. 현재 흡연자이거나 이전에 흡연자였던,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탐색적 임상시험에서, 157명의 환자들이 크론병 혹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 용량의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았다. 이 중 9명에서 악성종양이 발생했으며, 1건의 림프종이 포함되었다. 추적 조사 기간의 중간값은 0.8년이었다(발생률 5.7% (95% 신뢰구간 2.65% - 10.6%)). 77명의 대조군 환자 중 1건의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추적 조사 기간의 중간값은 0.8년; 발생률 1.3% (95% 신뢰구간 0.03% - 7.0%)). 대다수의 악성종양은 폐 혹은 두경부에 발생했다. 시판 후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도 비호지킨 림프종과 호지킨 질환을 포함한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간비장 T-세포 림프종이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으며, 대다수가 청소년 또는 젊은 청년 남성 크론병 또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였다.
③ 심부전 : 울혈성심부전(CHF) 환자에서 이 약을 평가하기 위한 제2상 연구에서, 이 약으로 치료 받은 환자(특히 10 mg/kg, 즉 허가된 최대 용량의 두 배 이상의 용량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심부전 악화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YHA Class Ⅲ-Ⅳ인 울혈성심부전 환자(좌심실 박출계수 ≤35%) 1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6주간 3번에 걸쳐 이 약 5 mg/kg, 10 mg/kg 투여 및 위약을 투여하였다. 38주째 이 약을 투여 받은 101명 중 9명(5 mg/kg 2명, 10 mg/kg 7명)이 사망하였으며 위약 투여군에서는 49명중 1명이 사망하였다. 위약에 비해 10 mg/kg과 5 mg/kg 투여군에서 호흡곤란, 저혈압, 협심증, 어지러움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약은 경증의 심부전 환자에서는 연구된 바 없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 중 확인된 위험인자(precipitating factors)가 있을 때 및 없을 때 심부전 악화가 보고된 바 있다. 또한 시판 후 조사에서 기존에 다른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환자 중 심부전을 포함, 새로이 발생한 심부전도 보고되었다. 이 환자 중 몇몇은 50세 미만이었다.
④ 주입관련 반응 : 임상시험에서 주입관련 반응은 주입 도중 또는 주입 후 1~2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모든 이상반응으로 정의되었다. 3상 임상시험들에서 이 약 투여군 환자의 18%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5%가 주입 후 1시간 이내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이 약으로 치료 받은 환자들 중, 유도요법 기간 동안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환자의 27%가 유지요법 기간 중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유도요법 기간 중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지 않은 환자의 9%가 유지요법 기간 중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이 약을 주입했을 때, 3%가 발열과 오한과 같은 불특정 증상을 나타내었고, 1%가 심폐질환(주로 흉통, 저혈압, 고혈압, 호흡곤란)을 나타내었고, 1% 미만이 가려움, 두드러기, 가려움/두드러기와 심폐 반응의 복합 증상을 나타내었다. 중증 주입관련 반응은 1% 미만에서 아나필락시스, 경련, 홍반성 발진, 저혈압 등이 나타났다. 주입관련 반응으로 인해 약 3%의 환자가 투약을 중단했으며, 모든 환자가 발생한 반응에 대한 치료를 받은 후, 혹은 받지 않고도 회복되었다.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임상시험(ASPIRE)에서 환자의 66%(1,040명 중 686명)가 90분 이하의 단축된 주입을 한 번 이상 받았으며 환자의 44%(1,040명 중 454명)가 60분 이하의 단축된 주입을 한 번 이상 받았다. 한 번 이상의 단축된 주입을 받은 이 약 투여군 환자에서 주입관련 반응은 환자의 15%에서 발생하였으며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환자의 0.4%에서 발생하였다. 3상 임상시험들에서 면역조절제를 병용하거나 또는 병용하지 않으면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 중, 높은 주입속도(>6 mg/kg/2hr 또는 >3 mg/kg/1hr와 동등)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15~16%가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낮은 주입속도(≤6 mg/kg/2hr)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13~19%가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높은 주입속도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의 0.4~0.5%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고, 낮은 주입속도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의 0.4~0.7%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크론병 환자의 임상시험(SONIC)에서 이 약 단독투여를 받은 환자의 16.6%(27/163), 아자치오프린과 병용하여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5.0%(9/179), 아자치오프린 단독투여를 받은 환자의 5.6%(9/161)가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다. 이 약 단독투여를 받은 환자 중 한 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가 생긴 환자가 주입관련 반응을 더 잘(약 2-3배) 나타내는 것 같았다. 면역억제제를 병용투여하는 것이 주입관련 반응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것 같았다. 시판 후 조사에 의하면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인.후두 부종, 중증의 기관지경축), 발작이 발현된 증례에서 이 약과 관련이 있었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이 약의 주입 도중 또는 주입 후 2시간 이내에 일시적 시각상실과 심근허혈/심근경색이 발생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주입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뇌혈관사고, 심근허혈/심근경색 (일부는 치명적임) 및 부정맥도 보고되었다.
⑤ 재투여 후의 주입관련 반응 : 류머티스성 관절염, 크론병 및 건선 임상시험에서 휴약기 후 이 약의 재투여 시 표준 유지요법보다 주입관련 반응의 발현율이 높게 나타났다. 중등도 및 중증의 건선 환자에서 질병의 재발 후 유도요법으로 재투여(최대 0, 2, 6, 14주에 4회 주입)하는 군과 유지요법으로 장기 투여하는 군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 환자는 어떠한 면역억제제도 병용투여 받지 않았다. 재투여군 환자 중 4%(8/219)가 중증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것에 반하여, 유지요법군에서는 1% 미만 (1/222)이었다. 중증 주입관련 반응의 대부분은 2주째의 2회 주입 시 발생하였다. 마지막 유지용량과 첫 번째 재유도용량 간의 간격은 35-231일이었다. 증상으로는 호흡곤란, 두드러기, 안면부종, 저혈압 등이 포함되었다. 모든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거나 징후와 증상이 완전히 소실되면 다른 치료를 실시하였다.
① 지연형 반응/재투여 후의 반응
● 판상 건선 : 건선 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약 1%가 일반적으로 혈청병으로 보고되는 지연형 과민성 가능성이 있는 반응 또는 관절통 및/또는 근육통과 발열 및/또는 발진의 복합 증상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반응은 일반적으로 반복 주입 후 2주 이내에 발생하였다.
● 크론병 : 크론병 환자 41명 중 37명을 2~4년간 이 약을 투여하지 않은 후 이 약으로 재투여한 시험에서, 10명의 환자가 주입 후 3~12일에 발현되는 이상반응을 경험하였으며, 그 중 6건은 중증으로 간주되었다. 증상과 징후로는 발열 및/또는 발진이 수반된 근육통 및/또는 관절통이 있었으며, 몇몇 환자는 또한 가려움, 얼굴, 손, 입술 부종, 연하곤란, 두드러기, 인후통, 두통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액제를 투여 받은 환자의 39%(9/23)와 동결건조제를 투여 받은 환자의 7%(1/14)에서 발생되었다. 이러한 반응의 발현이 제제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인지 결정하기에는 임상자료가 충분치 않다. 모든 경우 환자의 증상과 징후는 상당히 호전되거나 치료한 후 소멸되었다. 1~2년의 휴약기 후에 이러한 사례들의 발현율에 대한 충분한 자료가 없다. 이러한 사례들은 임상시험과 시판 후 조사에서 재투여 간격이 1년 이내인 경우에만 드물게 관찰되었다. 크론병 환자에서 반복 주입을 한 일년 기간의 임상시험(ACCENT I)에서, 혈청병양 반응의 발현율은 2.4%이었다.
② 면역원성 : 이 약 1~20 mg/kg의 단독용량 또는 반복용량으로 행한 임상연구에서,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면역억제요법을 받은 환자 중 14% 및 면역억제요법을 받지 않은 환자 중 24%에서 검출되었다. 메토트렉세이트와 함께 이 약의 반복 권장용량을 투여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들 중 8%에서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를 나타냈다.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 또는 단독으로 인플릭시맵 5 mg/kg을 투여 받은 건선성 관절염 환자 중 15%(메토트렉세이트 병용 환자 중 4%, 메토트렉세이트 병용하지 않은 환자 중 26%)가 항체를 나타내었다. 크론병 유지요법으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약 6~13%가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를 생성했으며 이는 단기간 치료 받은 환자 발생빈도의 2~3배이다. 방법론적 한계가 있으므로 음성결과가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인플릭시맵에 대한 고역가의 항체를 나타낸 환자에서는 유효성이 감소된다는 증거가 있었다. 면역조절제를 병용하지 않고 인플릭시맵 유지요법으로 치료 받은 건선 환자 중 약 28%에서 인플릭시맵 항체가 생성되었다.
③ 간.담도계 : 이 약을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경증-중등도의 ALT 및 AST 상승이 보고되었다. 이들은 심각한 간손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정상치보다 5배 이상 높은 ALT 상승이 보고되었다(표 2 참조). 이 약을 단독 투여 시 및 다른 면역억제제와 병용 투여했을 때 대조군에 비해 이 약 투여군에서 더 많은 비율의 환자가 아미노전이효소치(AST보다 ALT가 더 자주) 상승을 나타냈다. 대부분의 아미노전이효소치 상승은 일시적이었으나, 소수의 환자에서는 더 오래 지속되었다. 대부분 AST 및 ALT 상승을 보인 환자들은 무증상이었으며, 효소치 이상은 이 약 투여 지속 여부 또는 병용 투여 약물 변경과 상관없이 감소 또는 해소되었다.

표 2. 임상시험에서 ALT가 상승된 환자의 비율
                              ④ 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ies, ANA) / 이중나선(ds) DNA 항체 : 임상시험에서 임상시험 참여 전(baseline) ANA 음성이었던 인플릭시맵 투여 환자 중 약 절반이 임상시험 기간 중 양성을 나타내었으며 위약 투여군에서는 약 1/5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항dsDNA 항체는 인플릭시맵 투여군의 약 17%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0%에서 새로이 검출되었다. 최종평가 시 인플릭시맵 투여군 환자의 57%는 항dsDNA 항체 양성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루푸스 및 루푸스양 증후군은 때때로 보고되었다.

2)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1,304명, 크론병 환자 1,106명, 궤양성 대장염 환자 484명, 강직성 척추염 환자 202명, 건선성 관절염 환자 293명, 판상 건선 환자 1,373명, 기타 질환 환자 17명을 포함하여 이 약을 투여 받은 성인 환자 4,779명으로부터의 안전성 자료가 있다. 4회 이상 주입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5%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표 3에 나와 있다. 이 약을 투여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판상 건선, 크론병 환자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의 유형과 빈도는 복통만 제외하고 유사하였다. 복통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크론병 환자의 26%에서 발생하였다. 크론병 연구에는, 의미 있는 비교를 할 수 있는, 이 약을 한 번도 투여 받지 않은 환자의 수와 추적기간이 충분치 않았다.

표 3. 4회 이상 주입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5%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 반응

 
위약 투여군 (n=350)
이 약 투여군 (n=1129)
평균 투여기간(주)
59
66
위장관계
오심
20%
21%
복통
8%
12%
설사
12%
12%
소화불량
7%
10%
호흡기계
상기도감염
25%
32%
부비강염
8%
14%
인두염
8%
12%
기침
8%
12%
기관지염
9%
10%
비염
5%
8%
피부와 부속기관
발진
5%
10%
가려움증
2%
7%
전신
피로
7%
9%
통증
7%
8%
저항기전
발열
4%
7%
모닐리아증
3%
5%
중추와 말초 신경계
두통
14%
18%
근골격계
요통
5%
8%
관절통
7%
8%
비뇨기계
요로감염
6%
8%
심혈관계
고혈압
5%
7%

임상시험은 매우 다양한 조건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한 약제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률은 다른 약제의 임상시험에서의 이상반응률과 직접 비교될 수 없으며, 이것으로 실제 진료 시 보다 광범위한 환자군에서의 비율을 예측할 수도 없다.
임상시험에서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감염이었다. 이외의 중대한, 의학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이상사례(0.2% 이상) 또는 발현부위별로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 전신 : 알레르기 반응, 횡격막 이탈, 부종, 수술/시술 후유증
● 혈액계 : 범혈구감소증
● 심혈관계 : 순환 부전, 저혈압, 실신
● 위장관계 : 변비, 위장관 출혈, 무력 장폐쇄, 장폐쇄, 장천공, 장협착, 췌장염, 복막염, 직장통증
● 중추와 말초 신경계 : 수막염, 신경염, 말초신경병증, 어지러움
● 심박수와 리듬 : 부정맥, 서맥, 심장정지, 빈맥
● 간담도계 : 담도성 통증, 담낭염, 담석증, 간염
● 대사영양계 : 탈수
● 근골격계 : 추간판탈출증, 힘줄 장애
● 심근, 심내막, 심장막, 심장동맥 판막 : 심근경색
● 혈소판, 출혈, 응고 : 혈소판감소증
● 종양 : 기저세포, 유방, 림프종
● 정신계 : 혼돈, 자살충동
● 적혈구 : 빈혈, 용혈성 빈혈
● 생식기계 : 생리 불순
● 저항 기전 : 연조직염, 패혈증, 혈청병
● 호흡기계 : 성인 호흡곤란증후군, 하기도 감염(폐렴 포함), 흉막삼출, 흉막염, 폐부종, 호흡부족
● 피부와 부속기관 : 발한증가, 궤양
● 비뇨기계 : 신결석, 신부전
● 혈관(심장외) : 뇌경색, 폐색전, 혈전정맥염
● 백혈구와 세망내피계 : 백혈구감소증, 림프절병증

3) 특별군에 대한 추가 정보 : 어린이 및 청소년
(1)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환자
다음의 이상반응이 성인 크론병 환자에서보다 REACH 시험의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환자에서 더 자주 보고되었다.
빈혈(10.7%), 혈변(9.7%), 백혈구감소(8.7%), 홍조(8.7%), 바이러스 감염(7.8%), 호중구감소증(6.8%), 뼈의 골절(6.8%), 세균 감염(5.8%), 호흡기 알레르기 반응(5.8%).
기타 특별 고려사항은 아래와 같다.
① 주입관련 반응 : 전반적으로, REACH에서, 무작위 배정된 환자의 17.5%가 하나 이상의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없었으며, REACH에서 2명의 환자가 중대하지 않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나타내었다.
② 면역원성 :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3명(2.9%)의 어린이 및 청소년 환자에서 검출되었다.
③ 감염 : REACH 시험에서, 감염은 이 약을 투여 받은 무작위 배정된 환자의 56.3%에서 보고되었다. 감염은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서 보다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서 더 빈번히 보고되었다(각각 38.0%, 73.6%). 반면, 중대한 감염은 8주 유지요법군에서는 3명, 12주 유지요법군에서는 4명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상기도 감염과 인후염이었고,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감염은 농양이었다. 폐렴은 3례(중대한 폐렴은 1례), 대상포진은 2례(2례 모두 중대하지 않았음)가 보고되었다.
④ 시판 후 경험 : 이 사례들은 전체 크기를 모르는 집단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되기 때문에, 빈도를 정확하게 추정하거나 이 약에의 노출과의 인과 관계를 성립시키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의 시판 후 경험에서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기회감염과 결핵을 포함한 감염(때로 치명적이었음), 주입관련 반응, 과민반응이었다.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 이 약의 시판 후 자발적 중대한 이상반응으로는 간비장 T-세포 림프종 포함 악성종양, 일시적 간효소의 이상, 루푸스양 증후군, 자가항체 양성 등이 있었다.
(2) 어린이 및 청소년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이 약을 메토트렉세이트 투여에도 불구하고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활성인 어린이 및 청소년(4-17세)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였다. 환자는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하여, 인플릭시맵 3 또는 6 mg/kg을 3회 용량 유도요법(각각 0, 2, 6주 또는 14, 16, 20주)을 투여 받고 8주마다 유지요법을 받았다.
① 주입관련 반응 : 주입관련 반응은 3 mg/kg을 투여 받은 어린이 및 청소년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35%에서, 6 mg/kg을 투여 받은 환자의 17.5%에서 발생하였다. 가장 흔한 주입관련 반응은 구토, 발열, 두통, 저혈압이었다. 이 약 3 mg/kg 투여군에서, 60명의 환자 중 4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3명의 환자가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이 있는 반응을 보고하였다(이 중 2명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낸 환자였다.). 6 mg/kg 투여군에서, 57명의 환자 중 2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그 중 한 명이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이 있는 반응을 보고하였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6명의 환자 중 2명은 이 약을 짧은 시간 내에(2시간 미만) 주입받았다.
② 면역원성 :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3 mg/kg 투여군 환자의 38%에서, 6 mg/kg 투여군 환자의 12%에서 발생하였다. 항체가는 6 mg/kg 투여군에서 보다 3 mg/kg 투여군에서 현저히 높았다.
③ 감염 : 메토트렉세이트와 이 약 3 mg/kg을 52주간 병용투여 받은 어린이의 68%(41/60)와 메토트렉세이트와 이 약 6 mg/kg을 38주간 병용투여 받은 어린이의 65%(37/57)가 감염을 경험하였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상기도 감염, 인후염이었고 가장 자주 보고된 중증의 감염은 폐렴이었다. 이외에 관찰된 감염으로는 환자 1명에서 일차 수두감염과 환자 1명에서 대상포진이 있었다.
(3)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 환자
유해사례와 중대한 유해사례를 경험한 환자의 비율은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과 성인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ACT1과 ACT2)에서 전반적으로 일치했다.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Study Peds UC)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유해사례는 궤양성 대장염의 악화로,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보다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 ACT1과 ACT2 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유해사례는 두통이었다. 이 3개의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중대한 유해사례는 질환의 악화였다.
감염은 Study Peds UC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60명의 환자 중 31명(51.7%)에서 보고되었으며 22명(36.7%)은 경구 또는 비경구 항균제 치료가 필요했다. Study Peds UC에서 감염을 경험한 환자의 비율은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임상시험(REACH)에서의 비율과 유사했으나 성인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ACT1과 ACT2)에서의 비율보다는 높았다.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보다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게서 감염이 더 빈번하게 보고되었던 REACH와는 달리, Study Peds UC에서는 감염의 전체적인 비율이 8주(13/22(59.1%))와 12주(14/23(60.9%)) 유지요법군에서 유사했다. Study Peds UC에서 중대한 감염은 8주 유지요법군 22명의 환자 중 3명(13.6%)에게서, 12주 유지요법군 23명의 환자 중 3명(13.0%)에게서 보고되었다. 모든 치료 받은 환자들에게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호흡기계 감염은 상기도 감염(7/60(11.7%))과 인두염(5/60(8.3%))이었다. 치료군에서 한명 이상의 환자에게서 발생한 항균제 치료를 요하는 감염은 인두염(4/60(6.7%)), 요로감염(4/60(6.7%))과 기관지염(2/60(3.3%))이었다.
이 약으로 치료 받은 60명의 환자 중 8명(13.3%)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주입반응을 경험하였으며, 8주 유지요법에서 22명 중에 4명(18.25%), 12주 유지요법에서 23명 중에 3명(13.0%)이었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모든 주입관련 반응은 중증도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이 약에 대한 항체는 54주 동안 4명(7.7%)의 환자에서 측정되었다.
Study Peds UC 시험에서, 6세에서 11세(15/60[25.0%])의 환자보다 12세에서 17세(45/60[75.0%])의 환자가 더 많았다. 각 군의 환자 숫자가 작아서 나이가 유해사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나이가 많은 군보다는 나이가 어린 군에서 중대한 유해사례나 유해사례로 인한 약물중단의 비율이 더 높았다. 감염을 경험한 환자의 비율 또한 나이가 어린 군에서 더 높았지만, 중대한 감염에 있어서는 두 나이 군간에 비율이 유사했다. 전반적인 유해사례나 주입관련 반응의 비율은 6세에서 11세와 12세에서 17세 나이군 간에 유사했다.
4)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1) 강직성 척추염, 류머티스성 관절염,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1,028명(강직성 척추염 766명, 류머티스성 관절염 261명, 건선성 관절염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10.02%(103명/1,028명, 159건)로 보고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약물유해사례의 발현율은 5.45%(56명/1,028명, 81건)이며, 두드러기 6명(0.58%), 발진 5명(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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