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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의료 치료의 부작용/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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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0-01-20 18:3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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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치오프린(면역억제제)부작용

크론병이나 궤양성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약중에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은 소염제를 사용하다가 효과가 적으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스테로이드를 사용해도 염증이 억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흔히 아자치오프린이나 퓨리네톨 같은 약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면역억제제의 경우에 복용후 메스꺼움, 구토 등의 부작용을 흔히 동반합니다.  하지만 면역억제제의 부작용으로 메스꺼움, 식욕저하이나 구토 등의 부작용과 이로 인한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적 stress가 생기는 것도 환우입장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인데 이보다 훨씬 치명적인것이 실제로 발생하는 심각한 부작용중에 하나는 바로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메스꺼움과 식욕저하로 인한 상상을 초월하는 stress가 생겼다면서 의사한테 어찌해야 할지 묻는 환우들을 많이 봤습니다. 의사가  이 질문에 뭐라고 답변하겠습니까?  현대의학 자체가 거대한 자본과 제약업체에 지배당한 의학인데 이런 약들을 쓸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의사의 답변은 그런것이 좀 있지만 괜찮다 참고 먹어라 정도 되겠죠. 자기가 직접 안먹고 고통을 안 당하니 그런 얘기를 할수 있는것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이 의학은 환자의 고통과 아픔은 안중에 없습니다. 오직 이익만이 중요할뿐입니다. 환우가 죽든지 말든지 관계없습니다. 최근 출간된 "환자혁명"이란 책이있습니다. 재미교포 의사인 조한경씨가 쓴 책인데 이책에 제가 이 blog에서 강조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한계와 모순, 문제점등이 적나라 하게 나와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본고장이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 매년 수십만명의 환우들이 병원치료를 받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병원치료가 사인중 3위라고 합니다. 암과 심혈관계질환에 이은...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듯합니다. 이 쯤되면 사람치료가 아니라 사람잡는미치광이 의학이란 표현이 전혀 과장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환우들과 가족분들에게 필독서 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제가 한말이 아닙니다. 현직 의사가 그것도 현대의학의 본고장인 미국의사가 한말입니다.

'면역억제제'라는 약의 이름이 말해주듯이, 면역억제제는 그야말로 우리 몸의 면역계를 억제하는 약입니다. 요즘시대를 면역력에 시대라고 부를만큼 면역력은 큰 관심을 받는 분야이고, 면역력의 강화가 주된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은 면역계의 오작동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만큼 이 염증을 줄이기 위헤서 면역계를 억제하는 방법의 치료(?)를 하게 됩니다. 면역억제제를 일정기간 복용하게되면 정상을 유지하던 백혈구수치가 정상이하로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런건 사실 '병 치료하려다가 새로운 병 얻는 격'이 되는데요, 혹떼러 갔다가 오히려 더 큰 혹을 다는 셈이죠. 왜 환우들이 정말 훌륭한 우수한 강력한 자연영양치유는 믿으려하지 않으면서 이런 위험천만한 의학은 생명을 앗아가는데도 비판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서 생명을 갉아먹는지 정말이지 정상적인 상식과 이성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꼭 자연영양치유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작금의 대부분의 환우들이 선택하는 이 의학은 정말 심각한 모순과 문제, 한계투성이 입니다. 다른 질좋은 대체의학을 찾아보세요. 하나뿐인 자신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제대로 된 판단과 논리로 결정을 해야 할것입니다. 백혈구수치의 저하는 곧 면역력의 저하를 의미하고, 면역력이 저하되면 몸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여러가지 치명적이고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백혈구수치가 정상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면 면역억제제 복용을 중단하고 또 다른 독한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병을 치료하려다 새로운 더 큰병을 만드는 부작용이 있는 서양의학에 비해 자연영양치유를 하게 되면 치료하고자 하는 증상이 개선되면서 다른 부작용을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자연영양치유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환우들과 가족들은 잘 아시겠지만 면역력이 우리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하고 궤.대나 크론병에서 사용하는 약들이 이 면역력을 억제하는 작용을 통해 임시방편적이고 일시적으로 염증반응을 완화시키기 위해 얼마나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기전으로 환우들을 눈속임 하고 있는지 면역력이 우리 인체에서 어떤 일을 하며 이 면역력이 왜 높아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인체는 자체적으로 위대한 의사인 자연치유력이라는 면역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외부의 virus나 감염물질혹은 병균이나 암세포가 만들어 져도 면역기능이라는 최정예부대가 질병과 최전선에서 싸움을 해서 이들을 제압하는 것이죠.
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감기같은 것도 면역기능이 활성화 되어있고 높으면 잘 걸리지 않거나 걸리더라도 쉽게 감기를 극복하는데 면역이 떨어져 있는 경우 감기가 잘 떨어지지도 않고 폐렴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는 하는 현상은 이 면역기증이 우리 건강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소한 감기만 이런 원칙과 현상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감기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들이 이들 면역기능의 유무나 강약에 따라서 우리의 생명과 목숨이 연장되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즉 면역기능저하는 곧 사망,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면역기능이 아니라면 우리의 생명은 정말 짧을 것입니다. 질병에 걸리는 기전도 이 면역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몸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면역기능이 약화된다든지 없어지면 우리인체는 질병에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우리몸을 장악하려고 쳐들어오는 적군에게 싸움 한번 제대로 못하고 우리몸을 내어주게 돼서 결국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면역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몸을 질병으로 지키는 길은 간단합니다. 질병과 싸우는 이 면역기능이라는 아군을 강화시키고 키우는 길이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길입니다. 이 면역을 키우는 방법은 수백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mind control, 영양, 잠등등 결국 핵심은 이 면역기능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인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목숨같은 이 면역기능을 약화시키거나 없애는 약이 염증성장질환(크론, 궤양성대장염, 베쳇)의 주요치료제(생물학제제,항염증제, steroid, 면역억제제)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되는 발상입니다. 한마디로 눈속임입니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놓은채 치료가 된것이 아니라 치료가 된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죠. 결국 얼마 못가서 이들 약물의 한계와 문제점이 드러나서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고 첨에는 잡아내던 일시적인 염증도 내성때문에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몸에서 미쳐버린 면역기능이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못하고 우리의 장을 공격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래 내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말 끝도 없는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들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환우와 그 가족여러분!! 이제 정말 무엇이 진실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정말 제대로 된 방법으로 치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면역억제제의 부작용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6-메르캅토푸린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알킬화제(시클로포스파미드, 클로람부실, 멜파란 등)를 복용한 적이 있는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
3) 중증의 간 및 신장, 골수 질환 환자
4) 중증의 전염성 질병, 췌장염 환자
5) 백혈구수가 3,000/㎣ 이하인 환자(백혈구수를 급격히 감소시킬 수 있다)
6)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수유부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골수기능 억제 환자
2) 감염증을 합병하고 있는 환자
3) 출혈성 소인이 있는 환자(면역능을 저하시켜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간장애 또는 간염의 병력이 있는 환자
5) 신부전 환자
6) 수두 환자(치명적인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7) 알로푸리놀을 투여중인 환자(골수 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3. 이상반응
1) 혈액계 : 거대적아구성 적혈구 조혈과 거대적혈구증이 치료초기에 가장 빈번히 나타나며 백혈구 감소증 및 빈혈이 뒤늦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된 장기 요법중에도 혈액검사를 한다. 때때로 과립구감소, 출혈, 혈소판감소, 범혈구감소, 용혈성빈혈이 나타날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등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소화기계 : 구토를 수반한 구역 및 식욕부진, 설사, 이식수술환자 또는 육아종 성장질환 환자에서 췌장염이 용량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단기간 투여를 중지한 후 저용량으로 재투여할 수 있다. 심각한 이상반응으로 이식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대장염, 게실염, 장천공이 나타날 수 있다. 담즙울체, 간기능 악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투여를 중지하면 대개 회복된다.
3) 면역계 : 드물게 과민반응, 스티븐슨-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TEN)가 발생할 수 있다.
4) 피부 : 약물발열, 피부발진 등의 다양한 알레르기의 발현이 보고되었다.
5) 간장 : 간효소증가, 간장애, 황달이 나타날 수 있다.
6) 드물게 오한, 전율, 혈압강하 등의 쇽양증상, 때때로 감염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7) 드물게 기침, 호흡곤란, 염발(捻髮), 흉부 X선 이상, 동맥혈 산소분압저하 등을 수반하는 간질성 폐렴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 호르몬제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8) 기타 : 근육통이나 관절통, 급성 신부전, 급성 폐질환 및 밝혀지지 않는 뇌막염, 권태감, 어지러움, 탈모, 구내염, 설염, 심계항진, 경직,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4. 일반적주의
1) 이 약의 투여는 잠재적 위험이 있으므로 치료기간 동안 독성작용에 대한 적절한 관찰이 가능한 경우에만 투여한다.
2) 이 약 요법의 처음 8주간은 혈소판수를 포함한 적혈구수를 최소한 매주(고용량 투여하나 신ㆍ간 기능이 나쁜 경우는 더욱 자주) 측정하고 이후는 측정빈도를 줄일 수 있으나 매달 또는 최소한 3개월 이하의 간격으로 측정한다.
3) 이 약은 내성이 생기지 않는 한 장기 투여할 수 있으나 장기 투여할 경우 이상반응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4) 류마치스성 관절염 또는 혈액장애의 경우 일정 기간 투여후 중지한 경우에는 이상반응이 없으나 신장염을 수반하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의 경우 투여 중지로 심각한 재발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여를 중지할 경우에는 세심한 관찰 하에 천천히 한다.
5) 특정 미생물에 의한 2차 감염은 면역억제요법의 위험사항이며 이식 수술 환자에서 더욱 빈번하다.
6) 이 약은 잠재적 돌연변이 인자로서 사람의 염색체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투여를 중지하면 소실된다. 이 약을 투여받는 환자에게 긴파장의 UV는 염색체이상유발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
7) 감염, 비정상적인 출혈이나 타박상 또는 골수 억제의 표시가 나타날 경우 즉시 의사와 상의한다.
8) 중증의 백혈구 감소 및 혈소판 감소 또는 대적혈구성 빈혈 및 중증의 골수 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혈액학적 독성은 투여 용량에 관계되며 신장 이식 거부 반응 환자에게는 훨씬 심각할 수 있다. 또한 간기능장애 등의 심각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회의 임상검사(혈액검사(혈구계산 등), 간기능검사, 신기능검사 등)를 하고,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 즉시 감량하거나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지한다.
9) 중증의 감염은 만성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환자에게 매우 해로울 수 있으며 특히 장기 이식 환자에서 심하다. 진균, 바이러스, 박테리아, 원생류에 의한 감염은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용량을 줄이거나 다른 약으로의 대체를 고려한다.
10)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환자에게 진행성 비호지킨 림프종(non-Hodgkin's lymphomas)과 다른 악성종양, 특히 피부암(흑색종(melanoma), 비흑색종(non-melanoma)), 육종(카포시(Kaposi's), 비카포시(non-Kaposi's), 자궁경부암의 위험성이 증가되는데 이는 면역억제제의 사용기간과 강도에 관련된다. 면역억제제의 감량 또는 중지시 비호지킨 림프종과 카포시 육종의 경감 또는 회복된 것이 보고되어 있다.
11) 장기적인 면역억제는 종양 발생률을 증가시키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종양 형성의 위험이 있음을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12) 이식후 림프종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데 면역억제제의 수는 상관없다. 그러나 다가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이식 환자는 과도한 면역억제 요법은 최저 효과 수준으로 한다.
13)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임파성 망막과 상피에서의 악성 종양 증가가 관찰된다. 이식 환자에서 발생하는 피부 종양은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서 1차적으로 나타나므로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규칙적으로 피부 검사를 받는다.
14) 선천적으로 thiopurine methyltransferase(TPMT)가 결핍된 사람은 이 약의 골수 억제 효과에 비정상적으로 민감할 수 있으며 이 약의 투여 초기에 급속한 골수 억제를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올살라진, 메살라진, 또는 설파살라진과 같이 TPMP를 억제하는 약물과 병용투여시 더욱 증가될 수 있다.
15) 간중심정맥폐쇄증, 결절성재생성과형성 등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다.
16) 이 약은 hypoxanthine-guanine-phosphoribosyltranseferase가 결핍(Lesch-Nyhan syndrom)된 환자에게 투여시 이득이 없다는 제한된 사례가 있으므로 이 약의 투여는 바람직하지 않다.
17) 신장 이식후 이 약을 투여받는 남녀환자 모두에게 불임이 증가될 수 있다.
18) 이 약 투여중에 수두 또는 대상포진에 감염되면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 다음 주의가 필요하다.
① 이 약 투여전에 수두 또는 대상포진의 병력의 유무를 확인한다.
② 수두 또는 대상포진의 감염의 병력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두 또는 대상포진에의 감염을 방지하고 충분한 배려와 관찰을 해야 하며 예방접종이 고려될 수 있다.
③ 감염된 경우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5. 상호작용
1) 알로푸리놀, 옥시푸리놀, 치오푸리놀은 이 약의 대사를 억제하므로 병용투여시 상용량의 1/4로 감량한다.
2) 세포독성제제 또는 골수 억제 작용을 갖는 약(페니실라민 등)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시메티딘, 인도메타신과 병용투여시 골수 억제 효과가 증강될 수 있다.
4) 큐라레, d-튜보큐라린, 판크로니움 등의 근이완제의 탈분극 억제효과에 길항하여 석시닐콜린에 의한 신경근 차단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백혈구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트리목사졸류)과 병용투여시 특히 신장이식 환자에게 백혈구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다.
6)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의 고혈압에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CE) 저해제를 투여했을 때 빈혈, 중증의 백혈구 감소증이 보고되었다.
7) 이 약은 와르파린의 항응고 효과를 감소시키므로 병용하는 경우 응고능의 변동에 주의한다.
8) 사이클로스포린 및 약독화 생백신과 병용투여시 주의한다.
9) 트리메토프림 및 설파메톡사졸과 병용투여시 항균 능력이 강화되어 생림프액 접종이 불가능해진다.
10) 이 약과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병용투여받는 환자에게 사백신과 B형 간염백신의 투여시 그 효과가 감소된 경우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11) in vitro 시험에서 아미노살리실레이트 유도체(올살라진, 메살라진, 설파살라진 등)는 TPMT 저해작용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병용투여시 주의한다.
12) in vitro 시험에서 푸로세미드는 인간 간세포에서 아자치오프린의 대사를 감소시킨다. 임상적 의의는 없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동물실험에서 이 약 5mg/kg 투여했을 때 골격기형, 내장이상 등의 기형발생이 나타났다.
2) 이 약 150mg과 프레드니손 30mg을 투여했을 때 태아에게 림프구감소증, IgG 및 IgM의 감소, CMV 감염, 흉선 음영의 감소가 나타났다. 이 약 125mg과 프레드니손 12.5mg을 임부에게 매일 투여했을 때 범혈구 감소증과 중증의 면역결핍이 보고되었다. 이 약 200mg과 프레드니손 20mg을 격일로 임신기간 내내 투여했을 때 축전방에 정형 이상이 있는 기형아가 태어났다.
3) 부친이 장기간 이 약을 투여한 경우, 자녀가 상요부에 거대한 척수수막류, 엉덩이 위치이상, 양측 만족(彎足) 첨내반족으로 태어났다.
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5) 이 약 또는 대사물이 소량 태반이나 유즙으로 이행되므로 수유중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부득이하게 투여할 경우에는 수유를 중단한다(수유부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의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특히 주의한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과량투여시 주된 증상은 골수 억제(9-14일 이후에 최대)가 원인이 되는 감염, 인후궤양, 타박상, 출혈이며, 가장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구역, 구토, 설사, 경미한 백혈구 감소 및 경미한 간기능 이상이다.
2) 이 약을 만성적으로 소량씩 과잉복용하는 것이 급성으로 과다복용하는 것보다 독성이 크다.
3) 이 약 7.5g을 우발적으로 투여한 경우, 흡수한지 6-8시간후 구토, 설사, 백혈구 감소증, AST, ALT 및 빌리루빈의 경미한 상승, 신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과량투여에 대한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처치동안 과량투여하지 않으면 12일후부터 증상이 개선되기 시작한다.
5) 혈액상태와 간기능을 특히 주의하여 관찰하며, 위세척으로 치료하되 중증의 경우에는 투석한다.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11. 기타
1) 이 약은 사람과 동물에게 변이원성, 동물에게 발암성, 종양형성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특히 신장이식 환자들은 악성종양, 피부암, 세망조직 또는 림프종 종양의 위험성이 증가된다고 알려져 있다. 면역억제제를 투여하는 환자들에게는 이식후 림프종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된다.
2) 쥐실험에서 사람용량의 10배를 투여했을 때 정자형성의 억제, 정자의 생활력 및 수의 감소가 보고된 바 있다.

-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으세요.
- 간질환 환자나 신장질환 환자의 경우 전문가에게 미리 알리세요.
- 요산치료제를 투여받는 통풍환자의 경우 의사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 임산부, 수유부는 투여하지 마세요.
-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으므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나 감염자와의 접촉을 삼가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인연들, 지인들, 가족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더 나아가 온 인류와 주위의 만물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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