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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의료 치료의 부작용/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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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0-01-20 18:3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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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콜,펜타사(mesallazine계열 항염증제)부작용



위의 설명이 깨알같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환우들이 많이 복용하는 아사콜, 펜타사같은 항염증제를 소염제나 면역억제제(아자치오프린)과 같이 복용하면(쓰이면) 신장독성의 가능성을 높이고 스테로이드(부신피질 hormone제)와 함께 쓰일 경우 위장관 부작용이 증가되는 것이 보고 되었네요. 크론병이나 궤.대의 경우 면역억제제나 스테로이드와 같이 복용하는 경우가 아주 빈번한테 이는 상당히 위험함을 경고하는 글입니다.

요즘은 크론, 궤양성대장염 환자분들 중 아사콜이나 펜타사를 안 드시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아사콜이나 펜타사는 그럼 부작용이 없느냐는 것인데요. 아사콜이나 펜타사를 복용후 설사가 더 심해지거나 발진으로 인하여 사라조피린으로 바꾸거나 어느 약으로도 부작용이 나타나는 크론병,궤양성대장염 환자분들도 많답니다. 이 약물들의 주요 부작용은 발진이며 감염, 페렴, 췌장염등이 나타날수 있으며 면역억제로 인한 부작용돠 유사한 증상이 발현됩니다. 그 이유는 설파살라진이나 메살라진 계통의 약물이 염증을 유도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지만 중요한 면역세포인 B세포와 T세포의 생성을 억제하는 면역억제작용도 가지기 때문입니다. 즉 이러한 약물을 단순히 소염제로 생각하고 장기 복용할 경우 지속적인 면역억제 작용으로 면역력을 잃게 되고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잃게 됩니다. 

많은 환우들이 초기 단계에서 거의 대부분 복용하는 이약은 단순한 항염증제로 괜찮겠지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면역억제기능이 있어 사실상 면역억제제의 부작용과 동일한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것이 이 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이약을 기본으로 환우들에게 쓰기 때문에 이 약을 평생 복용하라고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환우들은 정신나간 의사나 병원이 하는 말을 따라서 하시다간 면역기능저하로 치명적이고 심각한 건강상의 파국을 맞을 것이 명약관화 하므로 이런 문제점투성이인 약을 멀리 하시고 자연영양치유같은 질좋은 대체의학을 통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억제제나 스테로이드와 병용하는 경우가 아주 흔하게 볼수 있는데 이것또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항염증제,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각각의 약물만 해도 자체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중복해서 병용한다는 것은 그 심각한 부작용을 증폭하는 길임이 자명합니다. 이런 사실을 제대로 우리환우들을 파악하셔서 정말 이런 어처구니 없고 위험천만한 의학을 멀리하셔야 합니다. 다른 치료방안을 강구하셔야 합니다. 제가 전하는 자연영양치유, 심리영성치유가 훌륭한 대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환우들과 가족들은 잘 아시겠지만 면역력이 우리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하고 궤.대나 크론병에서 사용하는 약들이 이 면역력을 억제하는 작용을 통해 임시방편적이고 일시적으로 염증반응을 완화시키기 위해 얼마나 위험천만한 발상으로 기전으로 환우들을 눈속임 하고 있는지는 면역력이 우리 인체에서 어떤 일을 하며 이 면역력이 왜 높아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인체는 자체적으로 위대한 의사인 자연치유력이라는 면역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외부의 virus나 감염물질혹은 병균이나 암세포가 만들어 져도 면역기능이라는 최정예부대가 질병과 최전선에서 싸움을 해서 이들을 제압하는 것이죠. 이 면역기능이 아니라면 우리의 생명은 정말 짧을 것입니다. 질병에 걸리는 기전도 이 면역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몸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면역기능이 약화된다든지 없어지면 우리인체는 질병에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우리몸을 장악하려고 쳐들어오는 적군에게 싸움 한번 제대로 못하고 우리몸을 내어주게 돼서 결국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면역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몸을 질병으로 지키는 길은 간단합니다. 질병과 싸우는 이 면역기능이라는 아군을 강화시키고 키우는 길이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길입니다. 이 면역을 키우는 방법은 수백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mind control, 영양, 잠등등 결국 핵심은 이 면역기능입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인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목숨같은 이 면역기능을 약화시키거나 없애는 약이 염증성장질환(크론, 궤양성대장염, 베쳇)의 주요치료제(생물학제제,항염증제, steroid, 면역억제제)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되는 발상입니다. 
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경험하는 감기같은 것도 면역기능이 활성화 되어있고 높으면 잘 걸리지 않거나 걸리더라도 쉽게 감기를 극복하는데 면역이 떨어져 있는 경우 감기가 잘 떨어지지도 않고 폐렴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는 하는 현상은 이 면역력이 우리 건강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소한 감기만 이런 원칙과 현상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감기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들이 이들 면역기능의 유무나 강약에 따라서 우리의 생명과 목숨이 연장되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즉 면역력저하,약화는 곧 사망,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눈속임입니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놓은채 치료가 된것이 아니라 치료가 된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죠. 결국 얼마 못가서 이들 약물의 한계와 문제점이 드러나서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고 첨에는 잡아내던 일시적인 염증도 내성때문에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이렇게 우리몸에서 미쳐버린 면역기능이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못하고 우리의 장을 공격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래 내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말 끝도 없는 수많은 치명적인 부작용들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환우와 그 가족여러분!! 이제 정말 무엇이 진실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정말 제대로 된 방법으로 치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염증제의 부작용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이 약의 성분, 살리실산 또는 살리실산염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중증의 간/신기능 장애 환자
3) 소화성 궤양 환자 또는 십이지장 궤양 환자
4) 혈액응고장애 환자
5) 만 2세 미만의 영아
6)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기관지 천식 환자
2) 다른 약물에 과민증인 환자
3) 간장애 또는 신장애 환자
4) 혈액질환 환자
5) 임부 및 수유부
6) 2세~15세 미만 유.소아
7) 고령자

3. 이상반응
1) 과민반응 : 드문 경우에 약물로 인한 이상고열증, 탈모가 약용량에 관계없이 나타날 수 있으며, 두드러기, 알러지성 피부발진이 드물게 관찰되었다. 일반적으로 살리실산 및 그 유도체 제제에서의 알러지성 발진과 같은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홍반성낭창증후군(매우 드물게 다형홍반,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을 포함)이 나타날 수 있다.
2) 호흡기계 : 매우 드물게 알러지성 및 섬유성 폐반응(호흡곤란, 기침, 기관지경축, 알러지성 폐포염, 폐성 호산 백혈구 증가증, 간질성 폐질환, 폐침윤, 폐렴 포함) 호산구성 폐렴
3) 소화기계 : 드물게 복통, 설사, 고창, 오심, 구토, 복부팽만,
매우드물게 췌장염, 질환의 악화
4) 간담도계 : 매우드물게 간기능 평가지표의 변화(아미노산 전이효소 증가 및 담즙 정체 평가지표 증가), 간염, 담즙울체성 간염, 간기능 이상/ 간기능 검사
5) 근골격계 : 매우 드물게 근육통, 관절통, 두드러지는 증상으로 발진 및 관절통을 나타내는 심막염 및 심흉막염을 동반한 루프스양증후군
6) 혈액계 : 매우 드물게 혈구수 변화(재생 불량성 빈혈, 무과립구증, 범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골수억제, 빈혈
7) 순환기계 : 드물게 심근염 및 심막염
8) 비뇨기계 : 매우드물게 투여 중단으로 회복 가능한 급성 및 만성 간질성 신염과 신장부전, 신부전을 포함한 신기능 장애, 신 증후군*
9) 신경계 : 드물게 어리럼증, 투통, 매우드물게 말초신경증, 현기증
10) 생식기계 : 매울 드물게 가역적인 정자 부족
* 메살라진으로 인한 신독성은 약물 치료 도중 신 기능장애가 발생한 환자에게 의심되어야 한다.

4.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의사의 감독 하에 사용하도록 하며, 치료 전과 치료 시작 14일 후, 그 후 4주 간격으로 2∼3회, 그 이후에는 이상이 없는 경우 첫해에는 3개월 간격으로, 그 다음 4년간은 6개월 간격으로, 그 이후에는 최소 1년에 한번씩 혈구수 검사 및 ALT, AST 등의 간 기능 검사, 소변검사를 하도록 한다.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검사한다. 신기능 검사는 단백뇨(BUN) 및 요침사시험과 함께 크레아티닌 시험을 한다. 환자의 높아진 메트헤모글로빈 수치를 모니터링한다. 폐기능 장애 환자 특히, 천식 환자에 있어서는 면밀한 의사의 감독을 필요로 한다.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신기능 이상이 감지된 경우에는 투약을 중지해야 한다.
2) 설파살라진(살라조설파피리딘) 함유제제에 과민성을 일으킨 병력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의사의 감독하에서만 투약하도록 하며, 만약 급성증상, 예를 들면 경련, 급성복통, 발열, 심한 두통, 인후통, 설명할 수 없는 출혈 및 피부발진 등이 나타나면 바로 투약을 중지토록 한다.
설파살라진과 같이 메살라진 유발 과민반응은 심근염, 심막염, 신염, 간염, 폐렴, 혈액이상과 같은 내부기관 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과민반응의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평가한다. 이러한 증상 및 징후에 대해 다른 병인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이 약으로 치료하는 것을 중단한다.
3) 드물기는 하지만 이 약 투여로 인하여 심근염 및 심낭염과 같은 심장 과민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이 의심될 때에는 이 약으로 치료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
4) 이 약을 투여하는 중 심각한 혈액 질환이 보고된 바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출혈, 타박, 자색반, 빈혈, 발열 또는 인후통이 발생하는 경우 혈액학적 검사를 실시하여 혈액질환이 의심되거나 확인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5) 이 약을 투여하는 중 탈수현상이 발생하면 가능한 한 빨리 정상 전해질 수치 및 체액 균형을 회복시켜야 한다.
6) 간장애 환자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의 지시아래, 치료전이나 치료기간 동안 ALT와 AST같은 간기능 수치들이 평가되어야 한다.
7) 전기화학 검출을 이용한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요중 노르메타네프린 측정하는 경우, 메살라진 투여로 인하여 노르메타네프린이 허위로 상승하는 검사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메살라진의 주요 대사체인 N-아세틸아미노살리실산과 노르메타네프린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르메타네프린을 분석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5. 상호작용
다음 약물과 병용투여시 이들 약물의 작용을 증강 또는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병용투여로 아래의 상호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1)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나 아자치오프린과 같이 신장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과 함께 투여하면 신장독성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2) 쿠마린계 항응고제 : 혈액응고 저지작용을 상승시킬 수 있다(위장관 출혈의 위험성 증가)
3) 부신피질호르몬 제제 : 위장관 부작용 증가.
4) 메토트렉세이트 : 메토트렉세이트의 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5) 푸로베네시드, 설핀피라존 : 요산배설 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6) 설포닐우레아 제제 : 저혈당성 작용을 상승시킬 수 있다.
7) 스피로노락톤, 푸로세미드 : 이뇨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8) 리팜피신: 항결핵성 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9) 아자티오프린, 6-메르캅토푸린 또는 티오구아닌을 병용 투여 받는 환자에서, 아자티오프린, 6-메르캅토푸린 또는 티오구아닌의 골수 억제 작용의 증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혈구 수, 특히 백혈구와 림프구의 수는 반복적으로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특히 위와 같은 병용 투여를 개시할 때에는 반복적으로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10) 디곡신 : 디곡신의 흡수를 감소시킨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 : 이 약은 태반을 통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에서 실시한 생식발생 독성시험에서 랫트에 1일 1,000mg/kg까지 투여하거나, 토끼에게 1일 800mg/kg까지 투여한 결과에서 기형유발 작용이나 태자에게 유해한 작용을 나타낸다는 증거는 없었다. 그러나 임부를 대상으로 한 적절한 임상자료는 제한적이다. 동물에서 얻어진 시험결과가 항상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가능하지는 않으므로,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투여해야 한다. 단일증례에서 임신 중 고용량의 메살라진(2~4g, 경구투여)을 장기간 투여 받은 후, 신생아에서 신부전 발생이 보고되었다.
2) 수유부 : 메살라진은 유즙으로 분비된다. 메살라진의 대사체인 아세틸메살라진의 유즙중 농도는 모체의 혈중 농도와 비슷하거나 더 높았지만, 메살라진의 유즙중 농도는 모체의 혈중 농도보다 낮았다. 수유아에서 설사와 같은 과민반응이 배제될수 없으며 잠재적인 이익이 가능한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수유 중에 투여 되어야 한다. 영아가 설사를 하면 수유는 중단되어야 한다.

7. 고령자에 대한 투여
고령자는 신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약의 치료기간 동안 혈구수를 모니터링하는 등 주의하여 투여한다.

8. 과량투여시의 처치
1) 동물실험에서, 랫트에 920㎎/㎏의 단회 정맥투여나, 돼지에게 5g/㎏을 단회 경구투여하는 것은 치사량이 아니었다.
2) 사람에 대한 과량 투여의 경험은 없다. 이 약은 아미노살리실산염이므로 일반적인 살리실산염의 독성(예 ; 귀울림, 어지러움, 두통, 착란, 졸음, 발한, 과다호흡,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심각한 살리실산염 중독에 따른 전해질 균형 및 혈액 pH의 균형이 깨지거나, 혈구증가증, 탈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3) 이 약은 아미노살리실산염이므로 급성적으로 과량투여한 경우 일반적인 살리실산염 독성에 따른 치료법이 유효할 수 있다. 구토를 유발하여 추가적인 위장관내 흡수를 저지하고 필요하다면 위세척을 실시할 수도 있다. 체액과 전해질의 불균형은 적절한 정맥투여법으로 교정하도록 하고, 신기능을 적절히 관찰해야 한다.

9. 적용상의 주의
이 약은 분쇄, 분할하거나 씹지 않고 통째로 복용한다.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 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 충분한 물과 함께 투여하세요.
- 전문가와 상의없이 다른 소염진통제와 병용하지 마세요.
- 발진, 발적,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정기적으로 신기능 검사를 받으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인연들, 지인들, 가족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더 나아가 온 인류와 주위의 만물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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