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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1-03-16 21: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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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전주 초중증크론(crohn)환우 이**님의 호전사례



최근 한명의 초중증크론병환우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분은 전주에 살고 있는데 크론병 병력이 16년이나 되었고 몸상태가 많이 위중했습니다. 병력이 꽤 길었고 또한 그간에 불의의 교통사고등도 있어서 장루를 외부에 뺐다 넣었다를 3회(총6회 수술)과 소장도 일부 절제하였다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크론병환우들과 일부 궤양성대장염 환우들이 복용하고 주사맞는 생물학제제인 remicade가 더 이상 약발이 듣지 않는 최악의 상황까지 내 몰린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현대의학에서 항염증제부터 시작해서 steroid, 면역억제제를 거쳐 현대의학에서 쓸수 있는 마지막 약인 remicade를 쓸 만큼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이 마저도 3~4년 이상쓰면서 이제는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약발이 듣지 않는 상황이 돼버린 것입니다. 몸상태가 이러니 몸의 소화기능도 많이 떨어져 있었고 약간만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가거나 양이 많으면 설사를 하는등 정상적인 음식을 먹기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몸무게도 무려 38kg까지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 환우가 제일 힘든 증상은 대부분의 크론병 환우들처럼 항문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치루와 항문 염증등으로 수차례의 수술로 항문에 구멍을 2개나 뚫어놓은 상태이고 수시로 화장실에 들락날락해야 하는 참으로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또 오랜 투병생활로 꼬리뼈가 아파서 제대로 누워있지도 못하고 대소변을 혼자서 해결할 수가 없어서 보호자가 항상 도와줘야 했으며 기저귀를 차고 생활하는등 참 40대중반의 젊은이라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쇠약해졌고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대장과 소장에 꽉찬 염증으로 누공과 농양이 심해서 이미 수많은 수술을 했음에도 계속 수술을 종용받는 상태였습니다. 그간 여러차례의 수술이 증명하듯 근원적인 장자체의 염증을 제거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장절제로는 크론병을 해결할수 없는데도 병원에서는 수술하자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환우본인도 항생제, 스테로이드등 병원약을 십수년간 경험해서 이들 약제들이 근원적인 치료가 되지 않으면서 심각한 내성,독성,부작용만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약은 먹지 않았고 어쩔수 없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서 수액을 맞고 또 거주하는 주택이 낡아서 난방과 화장실이 불편하고 나이가 많고 몸이 역시 불편하신 노모가 제대로 간병을 할수 없어서 겨울철이라 안정적인 치료환경과 도우미의 도움 때문에 입원을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밥을 음식을 제대로 섭취할수 없으니 병원수액으로 연명할 수밖에 없는 그야말로 이 환우의 인생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이었습니다. 뭐랄가 생과 사의 기로를 앞에 두고 있는 최고의 위기 상황말입니다. 본인도 매일 죽고 싶다고 괴로운 심정을 토로 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최악의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주사를 맞고 링거를 맞을 혈관을 팔뚝에 찾을수가 없어서 팔에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심을 정도이니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될것입니다. 병원에서 하는 각종 검사들 X-ray, CT, 조영술, 피검사등등 병치료하자고 하는 이런 검사들이 이 환우에게 또 다른 엄청난 고통을 주는 과정을 영상통화를 보면서 참 저런 검사도 이 환우에게는 오히려 병을 더 악화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니 응급입원과 처치를 받으러 전북대 병원에 입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제가 수많은 환우들을 care해 봤지만 아마 이 분이 가장 위중하고 심한 case였던것 같습니다.

이 환우를 care하면서 제일 힘든 부분은 역시 소화기능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처방하는 권하는 음식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다는 것과 약간의 부주의로 조금만 식품주의를 소홀히 하면 여지없이 상태가 악화된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여태껏 만난 환우들중 처방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권하는 음식들이 소화시키지 힘든것들도 아닌데 웬만한 환우나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음식들이지만 이분은 상태가 너무나 심각하고 소화기능이 너무 떨어져 있어서 권하는 음식들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져 있어 삶에 대한 애착을 불러일으켜주는 동기부여의 작업도 매일 30일분씩 얼굴을 보면서 전북대병원에 입원해 잇는 환우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계속 계속 해 나갔습니다. 자연치유도 수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upgrade를 통해서 이렇게 제대로 일반음식과 식품을 먹을수 없는 경우에도 할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하고 임상해서 개발하게 되었고 몇 년전 같으면 이런 정도의 초고난이도의 중증환우라면 제대로 치유하고 care할수 없었겠지만 이제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식품과 음식이 아닌 이런 초중증의 환우도 care할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서 심리치유, 동기부여와 병행해서 실시한 결과 몇일만에 꿈적도 않든 몸이 염증수치가 감소하고 소화,변,기력상태가 개선되면서 호전이 되는 놀라운 결과를 일궈낼수 있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은 아무리 중증의 환우라도 수준높은 치유법과 정성과 사랑으로 healer와 환우가 서로 신뢰하면서 최선을 다하면

이런 기적적인 결과도 단기간에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환우는 정말 사선을 넘나드는 최고로 중증의 환우가 아닌가요? 그런데도 반전을 시키고 호전을 시켰다는 것은 어떤 염증성장질환 환우도 치유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들었습니다. 자연치유도 확실히 몇 년전에 비해서 상당히 수준이 올랐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동시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한가지 더 밝히고자 하는 부분은 이렇게 단기간에 몸상태가 호전돼서 병원을 퇴원하고자 하니 병원에서는 자기들이 처방한 항생제등 양약복용으로 상태가 좋아졌다고 얘기하더라는 것입니다. 이에 이환우가 코웃음을 치면서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약은 먹는척하고 먹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보면 병원치료에 대한 불만족이 어느정도이고 또 자연치유의 우수성과 탁월성이 어떠한지 알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healer입장에서는 이정도의 초고난이도의 환우를 care하는 것은 일반적인 환우보다 5~10배는 더 힘들고 신경이 더 써이는 일입니다. 그래도 해 내지 않았습니까? 이 자연치유의 위대함과 우수함 그리고 강력함을 이글을 읽는 여러환우와 보호자님들이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크론병에서 현대의학의 최후보루라고 할수 있는 마지막으로 쓰는 약인 remicade가 내성이 생겨 약발이 듣지 않는 병원에서는 더이상 쓸 약이 없는 상황에서 자연치유를 해서 건강이 호전이 되고 있다는 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막말로 병원에서는 더 이상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자연치유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치료호전이라도 일구어 내겠습니까?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것이 좀더 상황이 이 지경이 되기 전에 자연치유를 만났더라면 고통과 아픔을 덜 받고 다른 환우들처럼 단시간에 완치의 기쁨을 맛볼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진하게 들었습니다. 이 환우를 care하면서 느꼇던 것은 remicade를 비롯한 생물학제제라는 약이 얼마나 부작용이 심각하고 무서운 약인지 더 소상히 알게 되었습니다. 또 remicade를 맞고 있는 수많은 환우들이 이 약이 무슨약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얼마나 무서운 부작용이 있으며 내성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의 병원의 내성,독성이 있고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는 화학합성약을 먹고 있는 수많은 환우들이 자연영양치유를 거부하는 주요이유인 병원약으로도 불편한 증상을 잡을수 있다고 하는 부분도 얼마나 임시방편적이고 무서운 댓가를 치르면서 약을 먹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즉 지금 당장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래서 근본적인 치유법인 자연영양치유를 거부할지는 몰라도 결국 종착역은 이 환우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내성이 생겨 약발이 듣지 안게 되는 그 사이에 몸은 점점 더 악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혈액암과 각종 악성종양이 생길수도 있고 감염에 취약해서 원치않는 결핵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remicade를 비롯한 시장에서 쓰이는 수많은 생물학제제가 얼마나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를 한번 해보겠지만 정말 이것은 장복시 환우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굉장히 위험천만한 치료법이라고 밖에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빈대를 잡기위해 초가삼간을 태우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에는 암같은 악성종양이 생기면 NK(Natural Killer)세포같은 면역기능이 발동해서 이 악성종양을 괴사시킨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면역기능을 억제해서 염증반응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즉 크론병 잡으려고 생물학제제를 먹다간 혈액암이 걸릴수도 있다는 정말 위험천만한 약인것입니다. 우리몸의 최일선에서 병과 싸우는 군대를 아군을 서서로 없애버리는 정말 말도 않되는 약인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병과 싸움을 해야 하나요? 그래서 병원에서는 조심하라는 말외에는 할말이 없는 것입니다. 주사제를 적응시키고 맞는데도 엄청 힘들고 고통스러운데다 비용도 만만치 않고 치료효과가 좋으면 근본치료가 된다면 이런걸들도 다 감수하겠는데 내성이 생겨서 점점 고용량을 써야 하고 장기간 쓰면 치명적인 부작용까지... 이런 위험천만한 아찔한 약을 쓰면서 힘들게 고통스럽게 살아가셔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나 이해하기 힘듭니다. 물론 그렇게 고통과 아픔을 자초하시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큰 차이가 나는데 굳이 불합리하고 고통스럽고 힘든 가시밭길을 걸어가시겠다는 마음을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고 안타깝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시 이 환우얘기로 돌아가서 어쨌든 이 분은 상당히 힘들고 위중한 상황이긴 하지만 자연치유를 그나마 만나서 거짓말처럼 지금 상황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다른 환우들보단 시간이 좀더 걸리겠지만 결국 치료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환우들에게 부탁하고 싶은것은 화학합성약과 생물학제재(remicade)를 써서 증상이 완화되었다고 만족할것이 아니라 계속 이 위험천만한 약을 써면 추후 경과가 어떻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보시고 결국 이약은 치료가 아니라 임시방편이고 추후 정말 감당하기 힘든 총체적인 건강상의 파국을 맞이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이해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환우가 한 얘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현대의학을 한계를 제대로 파악하고 자연치유같은 대체의학을 했더라면 지금같은 고통,아픔과 고생은 없었을 것인데 remicade등병원치료만 고집했던 것이 후회됩니다"

짧은 시간에 집중적인 자연치유로 염증수치감소와 기력,변,소화상태가 호전돼서

전북대병원을 퇴원했다는 내용에 대해서 환우와 축하와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단 몇일만에 극적인 건강회복에 대해서 환우가 이모티콘을 표시하면서 짧은 시간 이룬 건강호전에 대해서 기뻐하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건강이 좋아졌다고 방심하다 시중에 있는 가공식품을 먹고 다시 살짝 상태가 down되었는데 예전의 치유법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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