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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의 잇점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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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0-01-18 22:5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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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영양치유와 심리영성치유의 장점과 잇점!!

앞의 여러글에서 염증성장질환(크론병, 궤양성대장염)을 치료함에 있어서 병원등 제도권의료가 아닌 자연영양치유와 심리영성치유를 선택해야 되는 이유를 부분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번글에서는 이 부분만 중점적으로 한번 다뤄 보겠습니다.

1. 자연영양치유를 해야 되는 첫번째 이유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효과와 치료성과 입니다. 이미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저도 그랬고 수많은 환우들, 그리고 최근 크론병을 완치한 젊은 청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단시간에 염증성장질환의 주요증상을 신속하고 부작용없이 효율적으로 치료해서 잡아내었습니다. 나의 경우 처음에 자연영양치유를 시작할때 상태는 많이 안 좋았고 체중이 49kg까지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복통과 변기를 붉은색물감으로 물들인것같은 혈변이 심했고요...  그러던 것이 치료 2주만에 혈변이 잡히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습니다.  2달간 약 10kg이상이 살이 쪘습니다. 피는 2주 이후로 보이지 안았고요...  그 이후 한번도 재발이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완치한 젊은 친구도 본격적으로 치료시작한지 3일정도 지났을때 부터 배변장애가 없어지고 피,복통,설사,전신피로감과 같은 주요증상들이 잡히기 시작하더니 일주일경과시 90%의 호전과 약 10일만에 완벽하게 피, 복통, 설사, 배변장애, 전신피로감등의 모든 육체적 증상이 잡히고 심리적으로도 완전히 새로운 밝고 긍정적이며 자신감에 찬 사람으로 변신했습니다. 얼굴에는 혈색과 생기가 돌았고 목소리는 힘찼고 걸음걸이는 당당했습니다. 화학적으로 합성된 독성과 내성이 강하고 부작용이 많은 약이 아니라 우리몸이 원하는 거부감없는 수십년동안 우리몸의 재료가 된 천연의 음식으로 치료할수 있다는 것이 제일 중요하면서도 큰 이유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병원약은 특정성분을 인위적으로 고용량으로 화학합성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증상의 완화를 이끌어 내지만 무엇이든지 인위적인 것은 항상 부작용을 초래하는 법입니다. 인생과 삶도 우주의 흐름에 역행하지 않고 원리대로 살대 원만하듯 병도 인간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화학합성약이 아니라 자연상태로 존재하는 음식을 활용/이용하여 치료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두번째 이유도 큰 틀에서 보면 1번에 해당되는데 치료는 어찌어찌해서 불편한 육체적 증상은 잡았다 하더라고
치료이후의 재발의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즉 병원, 제도권의료(한의원,한방포함)에서는 약을 복용해도 수술을 해도 대장, 소장표면에 염증이 다시 생기고 이로인해 피, 복통,설사,배변장애,전신피로감의 증상이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더더욱 환우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슬프게 하는 것은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수술을 해도 재발을 막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조금이라도 재발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치명적인 부작용의 위험에 벌벌 떨면서 관해기에도 그 독성과 내성이 강하고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하는 화학합성약을 죽을때 까지 복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병원양약이든 한의원의 다린약이든 염증을 잡을목적으로 특정성분을 고농축시켜 놓은 것으로 의도한 염증을 일시적으로 잡을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이후 이들물질들을 체내에서 간에서 해독하고 신장에서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간,신장등 주요장기들은 손상을 입게 됩니다.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 아니고 일생을 통해서 평생 이뤄진다고 생각해 보세요. 몸이 망가지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  물론 응급시에는 병원약도 먹어야 하고 긴급수술도 해야 하지만 염증성장질환 같은 경우 수술을 해도 독한 약이나 주사를 맞아서 증상을 잡아도 계속해서 약을 먹어야 하고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환우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나락에 떨어뜨리는 것이 장의 염증을 잡기위해 다른 신체부분들이 악화되고 다른 병이 생길수 있는 부분을 감수하고 약을 먹는 것도 납득이 안되고 두렵고 신경질나는 일이지만 이것을 받아들이고 그 독한 약을 먹어도 재발방지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험과 불이익을 감수하고 약을 먹고 수술을 해도 완전한 치료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완치가 안되는데도 환우들은 병원의 지시를 따라 양약을 먹고 주사맞고 수술하느냐? 그것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왜 환우들은 병원의사들의 말을 따르는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어차피 저는 병원약을 먹지 않고 자연영양치유로 치료했기 때문입니다. 첨에 대학병원에서 싸가지 없는 의사얘기를 들었때부터 알아차렸습니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그리고 병원과 의사들은 절대 환우들의  편이 아니라는 것을...  내 추측으로는 당장 불편한 증상이라도 어떻게 됐든 가라앉히고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제일 강하기 때문인듯 보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중요한 이유로는 일종의 쇄뇌작용이라고 봅니다. 즉 몸이 아파서 고치는 것은 병원의사들만이 할수 있다는식의 묵시적인 교육을 수십년동안 받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우리는 내 몸안에 위대한 자연치유력이 내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의사가 약이 주사가 수술이 우리몸을 치료해주는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몸과 마음의 관계나 치료/치유원리를 공부해보면 의사가 우리몸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몸의 자연치유력이 우리몸을 치료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기서 병원이나 의사,약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역할이지 주가 아니라는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의 말한마디가 곧 법이 되고 환우들의 생명도 의사가 쥐고 있는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작금의 병원은 환자의 생명과 인격을 제일의 가치로 두는 의술을 펼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주식회사처럼 영리가 최우선인 이익집단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물론 일부 양심있는 의료인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의료종사자들은 환자의 생명과 인격보다는 병원의 영리와 그들의 밥그릇이 더 중요하지요...

다시 얘기를 처음으로 돌아가서 어찌어찌해서 병원약을 먹어도 재발방지가 안 된다는것. 수술을 해도 재발방지가 안된다는 것.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해야하는 화학합성약 복용과 수술...  steroid,항염증제, 항생제, 면역억제제, 생물학제재, 청대, 칸포등 수 많은 약들... 엄청난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는 것을 알고도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하는 상황...  진정 환우들은 이런 약복용도 좋아하지 않고 부작용은 더더욱 두려워하고 무서워합니다. 약을 복용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약복용의 부작용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심리상태로 약을 먹는다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약 자체가 치명적인 심각한 후유증과 부작용을 가지고 있고 또 이 후유증을 걱정하면서 불안해하면서 두려워하면서 어쩔수 없이 먹는 약으로 인한 부정적 심리상태 이 심리상태에서는 질병이 치료되지 않는 다는 것이 소위 말하는 심신의학의 중요한 정석이고 원칙입니다. 즉 우리의 마음상태가 몸의 건강여부와 치료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장의 염증을 잡기 위해서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약을 먹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닐뿐더러 치료효과면에서도 비효율적입니다. 최근 궤양성대장염 환자들이 많이 복용하는 청대나 칸포도 당장 피를 잡기위해서 급해서 먹긴해도 그리고 일부에서 피가 잡혀도 관해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들을 장복해야 되고 어쩌다 음식한번 잘못먹고 stress좀 받으면 또 재발하고 다음에는 내성이 생겨 더 고용량을 복용해야 하고 몸은 점점 더 안 좋아져 증상에 듣는약이 없어지만 수술하는 수순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사실은 청대가 칸포가 피를 잘 잡는다고 효과 좋다고 먹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치명적인 부작용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항상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일부 환우들에게서 폐고혈압같은 무서운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야 말로 우리속담에 빈대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 꼴이라는 것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고도 얘기하지요...  병치료하겠다고 약먹었는데 원래병보다 더큰 병이 생겨버리는...  그렇게 많은 비용과 시간과 정력을 투입하고 고통을 받으면서 치료를 했으면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평생 약먹으며 다른 장기가 더 나빠졌나 불안해 간검사, 신장검사해가면서 노심초사하며 또 재발하면 더 쎈약먹고 더 나빠지고 이런 악순환의 cycle을 그리며 살고 있는 이땅의 대부분의 환우들... 그리고 이 덫을 못 벗어나도록 교묘하게 환우들을 쇄뇌하는 의사들...  그들은 그 좋은 머리로 지능적으로 약삭빠르게 이 덫을 합법화합니다.  대기가 오염되었다고 공기를 마시지 않느냐? 혹은 안경쓰는것이 불편해도 생활하기 위해서 당연히 써야 되는것 아니냐? 이런식의 논리로...  그리고 더 결정적인 것은 자연영양요법과 같은 무결점 가성비높은 천연자연치유를 마치 허접하고 저급한 위험천만한 치료방법으로 교묘하게 쇄뇌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환우들은 아예 들으려고 조차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 하고자 하는 것은 꼭 제가 주장하고 있는 자연영양치유가 최고이고 유일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작금의 의료형태가 않고 있는 모순과 한계,문제점을 우리 환우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얘기하고 있는것입니다. 병의 치료와 성과가 의사나 병원에 있는것이 아니고 지금 병원에서 행하고 있는 의료행위가 절름발이라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투성이이고 모순으로 뒤 범벅되어 있다는 것을... 조금만 시야를 넓히고 큰 틀에서 open mind로 본다면 분명히 병원의료의 이런 한계와 불합리한 부분이 보이는데 왜 그것을 못 보는지 안타까운 마음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꼭 내가 한 자연영양치유가 아니더라고 얼마든지 병원약 안 먹고 재발않는 더 편하고 고통스럽지 않게 부작용 걱정않으면서 가성비 좋은 치료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병원은 검사와 진단기능만 담당케 하게 하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인연들, 지인들, 가족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더 나아가 온 인류와 주위의 만물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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