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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의 잇점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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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20-01-18 06:3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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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영양치유와 심리영성치유의 장점과 잇점12!!

이번에는 염증성장질환 환우들은 잘 아시는 또 장기간 복용해온 주요 치료약제의 부작용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자료는 현대의료계에서 스스로 정리한 것으로 모든 치료약은 부작용이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ironical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스스로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고 인정하지만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펴고 있는 점이 환우들의 입장에선 참 기가 막히는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암튼 이런 심각하고 치명적인 부작용을 걱정하면서 고통받으면서 생명을 갉아먹으면서 평생을 살것인지 아니면 자연영양치유로 재발과 부작용 걱정없이 단 10일만에 완치할것 인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염증성장질환 치료약제 부작용 정리]
다음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약제와 발생 가능한 부작용을 정리한 것이다. 모든 치료약은 어느 정도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
* 오심, 메스꺼움 등 위장장애, 두통, 약 발진과 같은 부작용은 공통될 수 있음.
1) 5-ASA/Sulfasalazine: 위장장애, 두통, 탈모, 발진이 나타난다. 약 1%이하에서 드물게 발열, 급성췌장염, 신장질환, 심장막염, 심장근육염이 발생할 수 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는 정기적인 신 기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2) 스테로이드: 감염에 취약해지고, 식욕 증가, 신경과민, 불면증, 골다공증, 당뇨, 위장관 출혈, 불규칙한 월경 주기가 나타난다. 약 1%이하에서 드물게 신경통, 신경병증, 혈관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인에게도 많은 부작용이 알려져 있는 약이다. 따라서 단기 사용이 권고되며, 의존성과 불응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 증량 또는 감량을 해야 되는 위험 천만한 약이다.

3) 아자치오프린: 면역 기전을 억제시키는 약이기 때문에, 감염과 빈혈, 백혈구 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간염이나 저혈소판증이 나타난다. 백혈구 감소증에 대해서는 현재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비교적 관해 유지에 단기간 사용해야되는 약이고 면역기전을 억제시키기에 치명적이다.

4) 메토트렉세이트: 임신 시 태아 영향 때문에 남녀 모두 임신 3개월 이전에는 중단해야 한다. 메스꺼움과 구토, 위염, 위장관출혈, 메토트렉세이트 독성, 백혈구 감소증, 감염, 패혈증, 신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고, 60세 이상 나이가 많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복용하는 경우에는 범혈구감소증이나 간독성 등을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5) 시클로스포린: 고혈압, 신독성, 신부전, 잇몸 증식증, 다모증이 나타날 수 있고, 매우 드물게 급성 췌장염이나 고칼륨혈증, 혈뇨가 발생할 수 있다. 수유 중인 여성 환자는 절대 금기 해야 하는 약제이다. 복용 중에는 혈압과 신기능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6) 시프로프록사신, 메트로디나졸 등 항생제: 설사, 오심, 메스꺼움, 구역, 구토, 복부통증 등

7) 생물학적 제제 중 anti-TNF: 감염에 취약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B형 간염, 결핵, 인플루엔자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종종 림프종 같은 악성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환자 중 약 30%는 anti-TNF에 반응이 없고, 반응이 있더라도 그 중 약 30%는 점점 반응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다. 한마디로 치명적인 심각한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만 공식적으로 보고된것이 수십page에 달할 만큼 위험천만한 약이다.

8) 청대: 발진, 두통, 독성으로 간/신장손상, 두드러기, 가려움, 성질이 차갑다. 칸포와 함께 위의 양약이 안들을때 최후의 보루처럼 많은 궤.대 환우들이 어쩔수 없이 먹는데 어떤 사람은 일시적인 증상의 호전도 돼지 않아서증상도 다 잡히는 것도 아니고 이를 먹어도 재발방지를 할수 없고 이를 계
속 복용하게 되면 치명적인 독성으로 간/신장의 손상이 온다는 것이다.

9)칸포: 폐고혈압(쉽게 피로, 호흡곤란, 두근거림,흉통,폐출혈,객혈,구토,심한 어지러움), 몸이 더 차가워진다. 두통, 복통, 내성과 독성등등
기본적으로 칸포의 주성분이 청대이기에 청대가 가지고 있는 부작용이 다있다는 것이고 청대도 그렇고 모든 환우가 다 증상완화효과를 보는것도 아니다. 청대,칸포도 결국 양약이기에 다른 약처럼 치명적인 부작용과 독성,내성이 있다는 것이다.

궤양성대장염 환우들이 많이 복용하고 최후의 hidden card로 생각하고 있는 청대,칸포도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치명적인 간,신장손상, 폐고혈압같은 궤.대보다 더 무서운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습니다. 병원치료를 선택하는 순간부터 부작용의 악순환과 굴레를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악순환의 cycle을 끊을수 있는것은 병치료에 대한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자연영양치유와 심리영성치유를 받아들일때 가능합니다. 병원과 약에는 답이 없습니다. 이 점을 모든 환우들이 제대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약이야기가 나온김에 하나만 더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얼마전 서울의 major병원에서 주최한 염증성장질환(크론,궤양성대장염)의 날 행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대상은 염증성장질환(크론,궤양성대장염)환우와 그 가족이 대상이었습니다. 행사처음부터 의사는 환우와 주치의와의 communication을 강조하면서 비롯 환우들이 병에 관한 정보를 얻는 source로 제일 많이 활용하는 것은 internet라고 하면서도 그 정보를 믿고 판단의 근거로 삼으면 큰일 난다고 겁을 주면서 주치의에게 얻는 정보와 지시를 철저히 따라야 한다고 쇄뇌 시키더군요... 역시 의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법이 환우들을 겁줘서 맹목적으로 따르게 만드는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그리고 외과적 수술은 첨엔 항염증제로 시작해서 더 독한 약들이 내성과 독성이 생겨서 약이 더 이상 먹히지 않을때 하는 마지막 방법이다라고 하면서 장기절제를 치료의 당연한 수순으로 여기는 태도가 역시 현대의학의 한계이구나를 잘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얘기는 의사와 현대의학 스스로 그들이 주로 처방하는 약제가 독성과 내성이 있어서 나중에는 점점더 고용량을 투여해야 되고 이마저도 결국 듣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말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엄청난 부작용을 가지고 울며 겨자먹기로 이런 쓰레기같고 거지같은 약을 먹어도 일시적으로 증상은 완화 되겠지만 결국 종착역은 장기절제이고 치명적인 부작용과 죽음이라는 파국과 파멸이라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기가 막히고 참으로 어처구니 없었던 일은  마지막 순서에 환우와 의료진과의 Q & A 시간이 있었는데 한 나이가 지긋한 여성환우가 자기는 궤.대를 오랫동안 앓았는데 그 기간만큼 약을 많이 먹었고 그 과정에서 발진, 두통등 크고 작은 많은 부작용이 있었다면서 이런 쓰레기같고 거지같은 약을 막가파식으로 평생 먹으라고 의사가 얘기하는데 진짜 이런 치명적인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느냐고 항의조로 질문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분은 대단히 용감한 환우였던것 같습니다. 왜냐면 크론, 궤.대환우중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병원처방약이 크고 작은 부작용이 있는것은 다알고 있는데 이것을 수백명의 환우들이 모인 공개장소에서 의료진에게 항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 핵심을 찌르는 질문에 의사를 비롯한 약사등 앞에 있던 다수의 의료진들은 허를 찔린듯 당황하며 쩔쩔매는 모습을 보이며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쩔줄 몰라하면서 간신히 향후 부작용을 최소화한 더 좋은 약이 개발될것이며 그때까지는 지금 존재하는 약들의 부작용을 잘 피하며 먹을수밖에 없다는 변명하기에 급급한 말을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정말 이것이 현대의학과 기존제도권 치료의 한계와 모순을 잘 보여주는 적나라한 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대다수의 환우들이 그토록 신뢰하고 믿는 현대의학의 참모습이고 현재수준이며 능력입니다. 정말 내가 앞에서부터 설명한 병원등 기존 제도권의료의 한계와 무능을 여러번 설명하고 반복했으니 초등학생도 이해하고 판단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제도권의료에서 제시하는 치명적인 부작용과 재발이 잦은 증상완화만 일시적으로 하는 미봉책의 방법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자연영양치유와 심리영성치유를 해서 부작용과 재발이 없고 근본적인 완치를 할것인지 말입니다... 

그리고 일부 이글을 읽으시는 환우와 그 가족들은 내가 주창하는 자연영양치유의 치료효과와 효능이 과장되고 거짓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죠... 왜냐면 의학만 수십년을 공부한 의사들도 못잡는 병을 의사도 아닌 사람이 얘기하는 허접하게 보이는 자연영양치유라는 이름도 생소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도 않은 방법으로 기존의료계의 치료효과를 월등히 앞서가니 믿어지지 않는것이 일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럴수도 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자연영양치유의 치료효과가 거짓이 아니기에 이것을 진실이 아니라고 얘기할수는 없습니다. 진실은 진실이니까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제가 다수의 환우들과 대중앞에서 사기를 치겠습니까? 사기를 쳐서도 안 되겠지만 칠수도 없는 것이 최첨단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기술로 무장한 4차산업혁명의 시대인 현대입니다. 이 첨단기술의 시대는 비밀이 없습니다. 거짓은 금방들통이 나게 마련입니다. 제가 만약 거짓을 얘기하고 다수의 환우를 상대로 사기를 친다면 금방 뽀록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이야 자연치유 전문가이지만 첨에는 평범한 사람이었던 내가 음식으로 난치병을 쉽게 완치해서 20년 이상 재발없이 잘살고 있다고 이렇게 큰소리를 치고 주장할때는 이유와 근거가 있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무슨 근거로 거대한 기득권세력에 맞서서 힘없는 개인이 이렇게 당당하게 그들을 비판하고 진실된 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진실의 힘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환우와 가족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진짜 여러분들을 위해서 충심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인연들, 지인들, 가족들, 나를 아는 모든 분들, 더 나아가 온 인류와 주위의 만물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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